13명의 일진들과 알고 지낸 사이였다
17세 이상

라딩이
2021.10.10조회수 234



한여주
"저기 아련하게 굴러가는 공은 누가 찬거야?"


이지은
"그니까ㅋㅋㅋㅋㅋ"


이지은
"진짜 공 못 찬다"


부승관
"못 차서 죄송합니다요~!!"

한여주
"엥?ㅋㅋㅋㅋㅋ 뭐야 부승관"


이지은
"삐진 거 아니야?ㅋㅋㅋㅋㅋ"

한여주
"에이 설마~"


부승관
"설마가 사람 잡아요 누나~!!!"

한여주
"아이고 어쩌냐ㅋㅋㅋㅋㅋ"


이지은
"ㅋㅋㅋㅋㅋㅋㅋ"


최한솔
"넌 근데 진짜 너무하게 못 차는 거 아니냐?"


부승관
"어쩌라고 자식아^^"


이 찬
"어휴 부승관!!"


부승관
"? 맞고 싶다는 말을 길게 하네?^^;;;;"


최한솔
"시끄럽다 놈들아"


최한솔
"나 끼고 얘기 하지 마셈"


이 찬
"그럼 니가 사이에 끼지 말던가"


최한솔
"? 싸우자고?"

한여주
"쟤도 저기서 싸우고 있네"


이지은
"어휴ㅋㅋㅋㅋㅋ"


이석민
"야 부승관!!! 작작 싸워"


김민규
"공 주고 싸우던가 븅신들아!!!"


부승관
"공 가져가는 거 셀프!!!!"


서명호
"지가 차놓고 지랄"


김민규
"인정 개 답 없네"


이석민
"하 내가 가는 게 빠르겠다"

한여주
"어짜피 갈 거면 소리는 왜 지른거야"


이지은
"그게 나도 의문이다 야"


이지은
"굳이 목만 아프네"

한여주
"어휴"


이지은
"근데 저 셋은 언제까지 싸워?"

한여주
"유치하게 노는 거 좋아하잖아"

한여주
"놔둬 걍"


이지은
"ㅇㅋㅇㅋ"





진짜 쓸 내용 없으니 살려주세ㅇ...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