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의 일진들과 알고 지낸 사이였다
19세 이상

라딩이
2022.02.12조회수 187




윤정한
"이거 먹을래? 저거 먹을래?"

한여주
"헐... 뭘 이렇게 많이 가져왔어요...?"


윤정한
"당연히 많이 가져와야지!"


윤정한
"우리 여주가 먹을 건데!ㅎㅎ"


최승철
"좋댄다"


윤정한
"신경 꺼라 최승철~"


홍지수
"음 난 이거~"


윤정한
"엥? 뭐야 왜 너가 가져가!!"


홍지수
"하나쯤은 친구 줄 수도 있잖아~"


윤정한
"우리 여주가 좋아하는 것만 가져왔다고!!"


홍지수
"나 이거 하나만 먹어도 되지 여주야?"

한여주
"에? 네 되죠ㅋㅋㅋㅋ"


윤정한
"헐 여주... 착해...!"


최승철
"진짜 지랄이다"


홍지수
"ㅋㅋㅋㅋㅋ 매일 윤정한이 간식 가져오면 나야 좋지"


홍지수
"하나씩 얻어도 먹고"


최승철
"넌 다이어트한다며"


홍지수
"그거 포기한 지가 언젠데"


최승철
"끈기 없는 놈;"


홍지수
"어쩌라고~"

한여주
"ㅎㅎ..; 제발 좀 다른 곳 가서 싸워주세요"


윤정한
"그렇다잖아"


윤정한
"다들 썩 꺼져라~"


홍지수
"지수는 흥이다ㅠ"


최승철
"? 뒤질려면 말을 해;"


윤정한
"윽... 여주야 저런 거는 보는 거 아니야"


홍지수
"염병..."

한여주
"애교 그만 부리고 셋 다 가세요"

한여주
"이제 곧 수업인데"


윤정한
"헐... 나 보내는 거야...?"


최승철
"혼자 청춘물 찍고 앉아있네"


최승철
"나 먼저 간다"


홍지수
"응~ 난 얘 연기 끝나면 데려갈게~"


최승철
"그러던지 말던지"







팬플은 잘 안 오죠 제가...?

요즘은 블로그만 하고 있어서...

블로그 궁금하신 분들은 댓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