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뻐서 왕따다
여주를 찾았다!(태형 정국 시점



정국
아!여주누나!!!!


김태형
아잇 너!!!!( 여주를 잡기 위한 달리기가 시작됨


여주
히히히ㅣ힣


김태형
너 잡히면 뒤진다!!!!!


정국
아잇! 나 두고 가지마요!!!!( 뜀

그렇게 뛰기 시작한지 10분이 지났을까?

.

.


김태형
헉...헉....어디간거야!!!


여주
( 어둠에 두려움을 떨고 있는 여주 )


정국
어!형 저기에 있어요!


김태형
아씨....저기 있었네


김태형
야! 여ㅈ...!( 갑자기 전정국이 목덜미를 잡는 바람에 뒤로 넘어 질뻔했다


정국
헉!


김태형
야....너 뭐하냐?


정국
네...네?


김태형
뭐하냐고오....


정국
제...제가...태형 형에게...


김태형
후...똑바로 말해


정국
넵! 제가 태형형에게 여주누나를 깜짝놀래키라고 형한테 말하는 순간 형은 가고 있는 중있고 저는 너무 놀라서 형의 목덜미를 잡았는데 형이 뒤로 넘어질뻔 하셨습니다.


김태형
...미쳤냐?


정국
네?


김태형
아무래도 맘 약한 애를 놀래킬려고오?


정국
네?


김태형
미쳤냐?( 여주를 뒤진다면서 쫏아간 사람임


정국
죄샴돠...


김태형
똑바로 말해


정국
죄송합니다


김태형
무릎 꿇고 손들어


정국
넵....


김태형
후....그러고 있어(여주가 있는 쪽을 봄


김태형
뭐야!?!?어디갔어


정국
연윤이 누나 남친이 데려가던데요?


김태형
뭐???그걸니가 어떻게 알아?


정국
어....봤으니까?


김태형
아...아니 그게 누군지 어떻게 알았냐고...


정국
아~연윤이 누나 유명하자나요 바람많이 피는 걸로


정국
아!데려가는 게 이상하긴 했어요


김태형
후...어떻게 데려 갔는데?


정국
어...기절 시키고 약간 납치하는 식으로 데려갔어요


김태형
너 바보냐??


정국
네???


김태형
그건 그냥 납치잖아!!!


정국
아...아니!친구인줄 알았죠!


김태형
아씨...( 갑자기 달리기 시작한다


정국
형!앞이 아니라 왼쪽으로 갔어요!!!


김태형
( 엿을 날리며 왼쪽으로 뛰어간다


정국
어...잠만...저도 같이 가요!!!!!

그렇게 다시한번 달리기 시합을 시작하게된 정국이었다


김태형
하아...하아...이제 길이 없는데?


정국
형옆에 연윤이 누나 남친 친구있는데요?


김태형
어...그러네 근데 넌 안힘드냐?


정국
뭐가 힘들어요?( 체력왕 , 근육왕


김태형
하아...하아...아니다.....


김태형
근데...그게 연윤이 남친 친구 인건 어떻게 아냐?


정국
어....사실 저 그룹이 힘쎈호구인 걸로 유명하거든요


김태형
뭔 소리야?


정국
그니까 만약 그 성우형이 넘어져서 다치면 저 사람들은 바닥을 때려요 그래서 바닥이 뿌서져요


김태형
...성우는 누구야?


정국
아~설명을 안했구나! 연윤이 누나 남친 이름이 옹성우예요


김태형
흐음....그러면 여주하고 관련이 있겠네...


정국
그런건가?( 바보


김태형
야 우리 저 무리에 은근슬쩍 끼자


정국
네? 왜요?!?!?


김태형
걍 따라와!


정국
네....

그렇게 태형이와 정국이는 그무리에 끼게 되고

어느새 여주가 있는 창고에 들어왔다


정국
형...여기에 여주가 아니라!여주누나가 있다는 거죠?


김태형
어...아마도 있을거야...

연윤의 떨거지들
자자!애들아 이제 그여주인가 여준인가 하는 녀석만 죽이면 되 알았지?

연윤의 떨거지들
응!!!!!!


김태형
(싸이코인가?)


정국
(여주누나!!!!)

옹성우의 친구가 문을 연다

드르륵


김태형
!


정국
!

그곳에는 머리에 피가 흐르고있는 여주와 옆에는 옹성우가 있었다


옹성우
오~왔냐!

연윤의 떨거지들
어...어 그래...


옹성우
너 왜그러냐? 아파?

연윤의 떨거지들
아.. 아니야...야 너 나가있어라


옹성우
왜??

연윤의 떨거지들
아잇! 넌 징그러운거 못보잖아 걍 나가있어


옹성우
그...그러지뭐....


김태형
(뭐...뭐지?)


정국
(여주누나!!!!)

그때 갑자기 여주가 울기 시작한다


여주
흑....흐윽...

연윤의 떨거지들
저기 괜찮아요???( 여주의 입에 붙어있던 테이프를 뗀다


여주
네?


김태형
?!


정국
?!

연윤의 떨거지들
옹성우 개가 이상하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분을 납치하다니!!!자 저희의 도움을 받아 나가시죠!


여주
네...네?!


김태형
( 여주에게 오라는 손짓을 한다 )


여주
어!태형아!( 울상을 짓는다


정국
야 애는 우리가 나가게 할테니까 있어라 알았지?

연윤의 떨거지들
야!야! 하지만!


정국
뭐...불만있어?( 살기

연윤의 떨거지들
아...아니야...잘가

그렇게 여주의 얼굴에 반한 성우의 친구는 여주를 걍 놔주게 되고....

여주는 다행히도 순조롭게 창고에서 나갈 수있게 되었습니다

막간의 숨은 이야기!

옹성우의 친구가 여주를 풀어주는 장명을 보고 충격 먹은 김태형


김태형
!!!아니 바보인가!?!?!?


정국
형 저런게 바로 호×라는 겁니다 ㅎㅎ


김태형
(정국을 째려보며) 호×새×


정국
!?!?!?

창고 밖


옹성우
야!잘해결했냐??

연윤의 떨거지들
풀어줬다....


옹성우
뭐!?!??!?!

연윤의 떨거지들
(옹성우의 어깨를 잡으며 ) 친구야...그건 정말 나쁜짓이라고 생각해...


옹성우
미친놈....

옹성우의 친구들은 노을속으로 걸어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