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인자와 사귄다

위로가 필요해요.....

여러분.......

완결을 해도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근데 이건 에피소드도 아니고

그냥 저의 속풀이 글이 입니다

보기 싫으신 분들은 그냥 가셔도 됩니다....

그럼 시작할께요

어.....

고민이 있는데요

저항 친했던 친구 둘이 있어요

근데 그 친구둘이 갑자기 멀어지기 시작했어요 그리도 저희 반에 있던 무리들 사이로 들어가기 시작했어요 제 성격상 말도 잘못하고 그냥있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다시 다가가 기도 못해요...

근데 그애들이 제 뒷담을 까는 기분인거예요...그래서 빡쳐가지고 혼자서 그냥 화 다스리고 있었어요 제가 화나면 욕하고 때리는 것 부터 시작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냥 참고 있었더니 제가 동네 북으로 보이나봐뇨 대놓고 씹고 다니니까 저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

냥 있었어요 수업시간 쌤 이 안들어오시고 학주가 왔거든요 근데 개내들이 저 빼놓고 놓고 있으니까 학주가 저한테 온거예요 그래서 저한테 "가장 친한 친구가 누구야?"라고 물었어요 근데제가"몰라요"라고 대답했거든요 근데 그 학주쌤이 담임한테 말했나봐요

다음날 갑자기 저하고 옛날에 친했던 그둘을 불렀어요 그래서 대화을 시켰는데 그 애들이 저를 피한이유가 제가 하는 행동이 좀 그래서 래요

그래서 제가 뭐때문인데라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대답을 못해요

그래가지고 제가 그냥 하...그냥 싫으면 싫다고 말해 하고 나왔어요

그랬더니 걍 소문을 내더 라고여 진짜 죽고 싶어요.....

진짜 죽을까요?

제가 죽으면 이딴 일도 없을거아니예요.....

진짜 죽고 싶어요.....

이런 우울한 글 올려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