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팀장님과 연애중입니다.
06냥냥이와 댕댕이가 바뀐날?

춘향
2017.12.05조회수 254


나
흐아암..잘잤..

???여긴...우리집이 아닌..데?


나
왔..더?

잠→집에 와있음→잠→이상한데(?)로 와있음

황당하다...


나
뭐야?...

이몸..내 몸도 아니잖아!


나
거울!!

(벌컥!)

벌컥!)


나
....?


내남친...

내 남친이다...


정호석
잠깐...그럼 서로 몸이 바뀐...


정호석
안돼!되돌려야해!

폰!폰!

벌컥!)


정호석
여깄다!

(-슥!

패턴...


정호석
망할...

고양이
냐옹-


정호석
안녕? 고양아?

고양이
먀옹!


정호석
너 혹시 냥냥이 폰패턴 아니?

고양이
먀옹!!


정호석
알리가...


나
....여기 댕댕이네 집인데?

그럼 설마...?


나
거울!

이거실화?


댕댕이...다.


나
미쳤어ㅜㅜ


나
대체왜?


나
왜 몸이 바뀌냐고옥!!!!


나
아앜!!!!!!

???
야!!!개 짖는소리 좀!! 안나게 해라!!!!


나
??


나
뭐야?..


나
아 저 아저씬 둘째치고!


나
폰!!

여깄다!


나
아..암호?

ㄷ..댕댕이 생일날로..


나
풀렸다!

댕아 이게 무슨일이야?ㅠㅠ)

지잉)

친구
야! 000뭐해?만나자!)


나
아..씨...

그래.)


나
망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