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살인마와 동거 중입니다
에필로그-결말

문써니
2020.01.28조회수 171

다음날

용선이 서로 가니

혜진이와 순경이

컴퓨터를 급히 끄는 것이 보였다.

뭐냐 물었지만

둘은 아무것도 아니라며

둘러대기 바빴다.


용선(경감)
"뭐냐니까?"


혜진(경장)
"아무것도 아닙니다"


용선(경감)
"순경 똑바로 말 안 해?!"

꺼림찍한 기분에 용선은 둘에게 물었고

둘은 얼버무렸다.

순경
"ㄱ, 그게.."


혜진(경장)
"아무것도 아니라니까요?"

순경
"엔 사건 진범은 따로 있다고!"

순경
"수사를 저희끼리 다시 하자"

순경
"그래서 공범도 밝히자 하셨어요!"


용선(경감)
"뭐?"


문별(경위)
"안 경장 사실이야?"


혜진(경장)
"..네"


용선(경감)
"별.."


문별(경위)
"오늘부로 우린 해체다"


문별(경위)
"엔 사건도 종결 됐어"


문별(경위)
"진짜 엔을 잡던"


문별(경위)
"공범을 잡던 처벌 안 받는다고"


혜진(경장)
"네?"


혜진(경장)
"그게 무슨.."


문별(경위)
"이제 엔도 잡았고"


문별(경위)
"모두 승진이야. 위에서 연락왔어"


혜진(경장)
"하.."


문별(경위)
"모두 각자 원래 있던 곳으로 발령났어"


문별(경위)
"수고했다"


용선(경감)
"너두 수고했어"

순경
"수고하셨..어요.."


용선(경감)
"모두 수고했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