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살인마와 동거 중입니다

에필로그-결말

다음날

용선이 서로 가니

혜진이와 순경이

컴퓨터를 급히 끄는 것이 보였다.

뭐냐 물었지만

둘은 아무것도 아니라며

둘러대기 바빴다.

용선(경감) image

용선(경감)

"뭐냐니까?"

혜진(경장) image

혜진(경장)

"아무것도 아닙니다"

용선(경감) image

용선(경감)

"순경 똑바로 말 안 해?!"

꺼림찍한 기분에 용선은 둘에게 물었고

둘은 얼버무렸다.

순경

"ㄱ, 그게.."

혜진(경장) image

혜진(경장)

"아무것도 아니라니까요?"

순경

"엔 사건 진범은 따로 있다고!"

순경

"수사를 저희끼리 다시 하자"

순경

"그래서 공범도 밝히자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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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경감)

"뭐?"

문별(경위) image

문별(경위)

"안 경장 사실이야?"

혜진(경장) image

혜진(경장)

"..네"

용선(경감) image

용선(경감)

"별.."

문별(경위) image

문별(경위)

"오늘부로 우린 해체다"

문별(경위) image

문별(경위)

"엔 사건도 종결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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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경위)

"진짜 엔을 잡던"

문별(경위) image

문별(경위)

"공범을 잡던 처벌 안 받는다고"

혜진(경장) image

혜진(경장)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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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경장)

"그게 무슨.."

문별(경위) image

문별(경위)

"이제 엔도 잡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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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경위)

"모두 승진이야. 위에서 연락왔어"

혜진(경장) image

혜진(경장)

"하.."

문별(경위) image

문별(경위)

"모두 각자 원래 있던 곳으로 발령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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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경위)

"수고했다"

용선(경감) image

용선(경감)

"너두 수고했어"

순경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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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경감)

"모두 수고했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