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사랑해 용서해 {합작}
구출



조아미
"저기요, 갑시다"


민윤기 (뱀파이어)
"알겠습니다"


조아미
"여기예요"

철컥


서여주
"ㅇ..으으.. (바닥에 쓰러져있다)"


조아미
"여주야!"


민윤기 (뱀파이어)
"ㅅ..서여주.."


민윤기 (뱀파이어)
"아미씨 빨리 택시 잡아요!"


조아미
"알겠어요-"

의사
"가벼운 동상입니다, 몸을 따듯하게 해주셔야 해요"


민윤기 (뱀파이어)
"감사합니다.."

의사
"그런데.. 어쩌다 이런 일이.."


민윤기 (뱀파이어)
"..창고에 갇혔습니다"

의사
"아.."

의사
"환자 옆에 계셔주세요.."


민윤기 (뱀파이어)
"네.."


조아미
"근데요.. 그 팀장 어떻게 처벌하죠..?"


조아미
"사무실 안에야 CCTV가 있지만.."


민윤기 (뱀파이어)
"걱정마세요, 아미씨 제가 다 녹음했어요"


조아미
"네.. 근데 제 이름 어떻게 아세요..?"


민윤기 (뱀파이어)
"어.. 음.. 그.. 사무실에 표지판, 있잖아요"


조아미
"아닐텐데 그쪽 사무실 들어오자마자 팀장 죽일듯이 노려봤는데요"


민윤기 (뱀파이어)
"아.. 사실 저 ㅂ..뱀파이어인데요.."


조아미
"뭐라구요? 뱀파이어요?"


민윤기 (뱀파이어)
"네..! 근데 피를 먹거나 그러진 않아요, 드라마 '도깨비' 처럼요"


조아미
"아.. 그러시구나, 신기하네요"

여주의 꿈..

???
"후.. 내 그 ×을 잡아.."

???
"여우 꼬리를 잘라내고 윤기를 차지하리"

슉!

???의 마음속
'흠.. 저 애가 서희구나'


어린윤기(뱀파이어)
"서희야아- 이렇게 늦을때까지 노니까 좋다-!"


김서희(여주전생)
"나도오-!"

???
"어이쿠! (여주를 밀친다)"


김서희(여주전생)
"꺅!"

(화살이 날아온다)


어린윤기(뱀파이어)
"여주야 위험해! (화살을 대신 맞음)"


어린윤기(뱀파이어)
"으아.."


김서희(여주전생)
"ㅇ..윤기야!!"


어린윤기(뱀파이어)
"으으윽.."


김서희(여주전생)
"ㅎ..하나야! 윤기 좀 업어봐!"

윤하나(서희의 종)
"네, 아가씨 (윤기를 업는다)"


김서희(여주전생)
"빨리 집으로!!"


김서희(여주전생)
"내가 치료할게!"


어린윤기(뱀파이어)
"아.. 으윽.. ㅅ..서희야.. 아아.."


김서희(여주전생)
"윤기야 말하지 말고 몸에 힘 빼"


어린윤기(뱀파이어)
"으응.."


김서희(여주전생)
"됬다.."


김서희(여주전생)
"윤기야 괜찮아..?"


어린윤기(뱀파이어)
"으응.. 고마워 :)"


김서희(여주전생)
"아니야!"


어린윤기(뱀파이어)
"서희야 앞으로ㄴ.."


서여주
"으음.. 아.. 끊겼다.."


민윤기 (뱀파이어)
"ㅇ..여주야..!"


조아미
"여주야, 괜찮아?"


서여주
"어? 으응.. 나 괜찮은데 왜 여깄지?"


조아미
"그 팀장이 너 서류창고에 가둬가지고 너 동상 입었어"


서여주
"아.. 어쩐지 춥더라.."


민윤기 (뱀파이어)
"이불 잘 덮고 있어.."


조아미
"난 자리 피해줄게.. 여주야 내일보자..!"


서여주
"으응..!"


민윤기 (뱀파이어)
"서여주.. 걱정했잖아.."


서여주
"아저, 아니 오빠.. (눈물을 흘린다)"


민윤기 (뱀파이어)
"ㅇ..여주야.. 울어..?"


서여주
"왜 이렇게 늦게왔어요.. 나 죽는줄 알고 무서웠어.."


민윤기 (뱀파이어)
"미안해, 내가 다 미안해.."


서여주
"흐으앙.."


민윤기 (뱀파이어)
"여주야.. 우리 이만 집에 가자 여기서 이러지 말고"


서여주
"네에.."


민윤기 (뱀파이어)
"오늘만 여기서 자"


서여주
"네에.."


민윤기 (뱀파이어)
"내가 그 팀장이 한 짓 녹음했어 그리고 CCTV에도 다 찍혔으니까 내일 해고 될거야"


서여주
"아.. 네에.."

여주의 핸드폰
"까톡와쑝!"


서여주
"누구지..?"



아이돌은내희얼사
댓글 달아준 모든 아가들!



아이돌은내희얼사
고마워요-



아이돌은내희얼사
반응이 너무 귀여워서 다 올려봅니다ㅎㅎ


아이돌은내희얼사
아, 그리고 댓글 많이 달아주셨을때 저 말이예요ㅎ


아이돌은내희얼사
아무도 없는데 핸드폰 보면서 실실 웃어요ㅋㅋ


민윤기 (뱀파이어)
"댓글 많이 달아주면 내가 사랑해줄게에~"


민윤기 (뱀파이어)
작가야 앞으로 이런거 시키지 마라


아이돌은내희얼사
엉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