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고에서
꽃길

저어언저어엉꾸우우기이이
2018.01.30조회수 328

연지는 아미를 괴롭히다 끝내 다른학교로 전학을 간다


태형
아미야..이제 김연지랑 끝이다(아미를 안으며)

아미
흐윽..그러게...(더 꼭 안으며)


태형
그동안 맘고생 많았지? 이제 우리 당당하게 사귀자

아미
그래..!


태형
그럼..내일 데이트하자

아미
ㅎㅎ그랭♡


태형
아이 예뻐라

다음날

아미
아함~잘잤다 빨리 준비해야지~

아미가 밖으로 나가자 태형이 기다리고 있다

아미
벌써 왔어?


태형
방금 왔지~ (손을 잡으며)빨리가자

아미
어디 가게?


태형
놀이공원가자

아미
그랭~

(아미와 태형은 놀이공원에서 좋은 시간을 보낸다)


태형
(손을 잡으며)아~오늘 재밌었다

아미
그러게..아쉽다 너랑 더 있고싶은데..ㅠ


태형
내가 데려다줄게 늦었으니까

아미
ㅎㅎ고마웡

아미의 집앞)


태형
잘 들어가 들어가면 꼭 전화하고~

아미
웅~오늘 재밌었어♡ 너도 잘들어가~^^


태형
아..잠깐만..!

아미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