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ung a zamok du nen ub da

행덕이
2019.05.06조회수 72


문별이
다했다.‥후우‥


안혜진
그래도 쉴만 하겠다.


정휘인
그러게요.‥


민현
(속닥)정국아‥


정국
(속닥)응?


민현
(속닥)나‥배고픈데‥


정국
(속닥)잠시만‥


정국
저기‥!


문별이
왜


정국
배고픈데, 뭐 음식 없어요?


문별이
음식?


안혜진
어‥


안혜진
너희캠프에서 빼돌린‥라면12개‥?하고‥죽은토끼?


문별이
생수도 있다


정국
으잇!? 언제 빼돌렸어요오!


안혜진
아 문별이가 시켰어!


문별이
무슨소리냐 안혜진! 김용선! 저언니가 시켰다!


김용선
뭐어!? 이노무 시키야!?


문별이
아 맞자너어!


김용선
뭔소리냐! 니가 빼돌렸잖냐!


정휘인
푸흡ㅋ‥둘이너무 오래됀 친구같지 않아요?


안혜진
그러게‥ㅋ


정국
아아 됐어요! 빼돌린거 괜찮다고!


민현
정국아아ㅠ


문별이
아니이! 그게 중요한게아니잖아!


김용선
목소리줄여! 그리고 넌 어딜 언니한테 소리를 지르는거야!


문별이
뭐어!?

결국엔 투닥거리다 밥도못먹고 잠에들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