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누나를 소개합니다~♡

콘서트 시작

다음날

알람 소리에 안떠지는 눈을 억지로 뜨고 아침을 맞이했다

윤정연

"하암~"

눈을 비비며 세븐틴 단톡방에 카톡을 보내고 씻고 나오자마자

폰을 확인했는데 지수와 명호만 답이 와있었다

윤정연

"역시.. 이럴줄알았어ㅋㅋ"

지수와 명호만 일어나있을것이라는 예상이 들어맞아 풋 하고 웃어버렸다 그리고는 옷을 갈아입고 아이들을 깨우기 위해 방을 나섰다

한방 한방 노크를 하고 들어가서 아이들을 깨우기 시작했고 아이들 역시 떠지지 않는 눈을 힘겹게 뜨고는 콘서트 갈 준비를 시작했다

1시간 반뒤

모든 준비가 끝나고 호텔을 나서는데..

헐?

팬들이 어떻게 알고 로비 문 앞에 잔뜩 모여있다..!

호텔측 경호원들이 막아서고는 있지만 팬들의 수가 너무 많아 역부족이란 생각이 듬과 동시에

나의 빠른 판단으로 우리는 호텔 뒷문으로 빠르게 발걸음을 옮겼다

다행이 후문쪽은 아무도 없어 한숨을 돌리고있는데 나의 연락을 받은 매니저님도 정문쪽으로 오다가 차를 돌려 후문으로 와주셨다

그리고 우리는 무사히 콘서트장으로 출발할수있었다

호텔에서 그리 멀지 않았던 콘서트 장에 도착을 한 우리

곧장 대기실로 들어가 콘서트 준비를 시작했다

한창 준비를 하고있는데 어느새 객석이 채워지고있었는지 점점 시끌벅적해졌고

그 소리에 아이들이 긴장을 하고있는게 보여 나도모르게 피식 하고웃어버렸다

윤정연

"피식~"

그때 나와 눈이 마주쳐버린 정한이

왜 웃고있어? 라는 표정으로 바라보는 정한이의 손을 잡고 이야기해주었다

윤정연

"너희 긴장하고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ㅎㅎ"

그랬더니 정한이가 나에게 안기면서 "재밌게 즐기고 올께 ㅎㅎ" 라고 말해주었다

그사이 모든 준비가 끝난 세븐틴

구호를 외치고 무대위로 올라갔다

드디어 본격적인 콘서트 투어가 시작이되었다

그리고 나는 속으로 응원을 했다

윤정연

"세븐틴 신나게 놀고와~! 화이팅!!"

작가

작가가 요즘 조금 바빠서 성실하게 연재를 하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ㅜㅜ

작가

그래도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