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누나를 소개합니다~♡
세븐틴 컴백!


두달 뒤 아이들은 독이라는 곡으로 컴백을 했다

스케줄에 치여 바쁘게 살아가는 세븐틴 그리고 상담사로써 이제 전문가가 다된 나 우리는 다른사람들처럼 바쁘게 지내고있었다

오늘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출근해 일을하고있엇다

원래 세븐틴을 전담으로 상담을 해주고있었는데 세연 언니가(내친화력 갑인듯.. ㅎ ㅎ) 플레디스 전체 상담을 부탁했고 요즘 세븐틴이 활발히 활동을 해준 덕분에 여유가 생겨 그러겠다고 수락을 해버렸다

그덕분에 상담 스케줄이 엄청 많아져 바빠졌던것이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지금은 잠깐 여유가 생겨 세븐틴 컴백 무대를 보기위해 티비를 틀었다

마침 음악방송이 시작됬고 세븐틴 무대가 나오길 기다리며 다른 가수들의 무대도 구경했다

20분이 지나 드디어 세븐틴 독 의 무대가 시작이되었다

너무 멋있는 무대여서 나도모르게 넋을 놓고 보고있었다

넋을 놓고 보고있다보니 어느새 무대는 끝이 났고 나도 티비를 껐다

그러고는 정한이에게 톡을 남겼다

톡) 세븐틴 컴백 축하해~!! 누나도 사무실에서 티비로 봤어~ 내동생들 너무 멋지더라 ㅎㅎ 세븐틴 사랑해~ 정한이도 사랑해~

톡을 남기고 남은 일을 마저하고 퇴근준비를 했다

퇴근준비를 끝내고 사무실을 나와 집으로 갔다

30분후

집에 도착하자마자 정한이에게 전화가 왔다

윤정연
"여보세요~"


정한
"누나~ 톡보고 전화했어~ "

윤정연
"아~ 오늘 너무 멋있었어~ 스케줄은 끝난거야?"


정한
"응 끝나서 숙소가고있지요~ 누나는?"

윤정연
"누나도 퇴근하고 지금 막 집 들어왔어~"


정한
"그렇구낭~ 오늘하루도 수고해써 누나~"

윤정연
"응~ 내동생도 오늘하루 수고많았어~ 피곤할텐데 푹쉬어~"


정한
"응~ 누나도 쉬고 내일 회사에서봐~ 안뇨옹~"

뚝

정한이와의 통화가 끝이나고 나는 옷을갈아입고 씻고 쇼파에 철푸덕 앉았다

윤정연
"으아.. 역시 집이 최고다~"

쇼파에 앉아 노트북을 켜 취미로 쓰고있던 소설을 썼다

한참 타자를 치다가 더이상의 내용이 떠오르지않아 저장을 하고 노트북을 껐다

윤정연
"에휴.. 오랜만에 쓸려니까 힘드러.."

그대로 쇼파에 누웠는데 그대로 잠이 들어버렸다

다음날

알람소리에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출근준비를 하고 다시 또 하루가 시작이 되었다.

작가
흐헝헝 죄송해요.. 많이 늦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