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일까, 운명일까?
우연

서연한
2018.01.01조회수 188

시민1
어? 뭐야 쟤 연예인 아니야?

시민2
어? 그런가? 아.. 아닌가? 어? 맞는거 같은데?

시민3
에이.. 야 아니겠지,, 연얘인이 왜 저기 있겠냐?!

나레이션
시민들은 대규모의 행진을 보고는 웅성거렸다.

버디
헐.. 저거 여자친구의 신비언니 아니야?!

버디
대.박

나레이션
저벅저벅.. 그때 신비가 한 사람에 다가온다

버디
'뜨억?! 나한테 왔어! 와지? 음.. 가다가 잠깐 섰는데 우연히..헿'


신비
안녕?

버디
아?! '진짜 나한테 오신건가봐..ㄷ' 안녕하세요~~

나레이션
신비는 다시 길을 걷기 시작하였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따가갔다. 그런데 그순간, 버디와 신비의 손이 스쳤다.

버디
'헉?! 뭐야.. 아 우연히,, ㅎ'

버디
'근데 이상하다..?! 아까도 나한테 오셨는데 이번에 손도 나랑 스치다니.. 우연치곤 너무 기분 좋은 우연인데..?!'

시민2
아뭐야 아 개좁아????????

시민1
야야야 됬어 좀만 참아 연예인이라잔아. 우리도 따라가보자

시민2
'끙... 싫은데... 쳇. 그래 뭐 이런 기회 많지도 않은데 가보지 뭐ㅡ.ㅡ'

시민3
아?! 싫어! 난 간다. 너희들끼리 가 ㅃ2~~

시민2
'어라?! 쟤 가면 나도 가기 잃은데,,,'

시민1
야야야 쟤 잡아! 끌고 가!

시민2
'에이 이렇게 된 이상 나도 모르겠다' 야! 같이가야지! 거기 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