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니까, 재밌냐?
찬성.

나들의하루
2019.02.02조회수 3290

한 골목길.

여고생인 여주는 이곳을 지나 학교를 다닌다.

김여주
" 아, 무서워 죽겠네. "

여주가 다니는 길은 항상 어둡고 한적하다.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갈땐 너무 어두웠다.

그때 들리는 발소리도 날 무섭게 했다.

그리고.. 귀에 들리는 '목소리' 는 소름끼치게 했다.


박지훈
아가, 나 좀 볼까?

그 날 부터,

나는 힘든 하루가 시작 되었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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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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