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걷자 김재환❣❣
째니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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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힘들지...?


안녕하세요? 짝사랑하고있는 작가에요

오늘의 제목은짝사랑 뭐..그냥 짝사랑얘기한다는거에요

좋아하면 좋아하는사람이 그냥 뭐라해도 설래잖아요?

저는 그아이에게 키얘기가 나오면 꼬맹이라 불려요

키가 그리작은것도 아니고 어중간한키인데 자기가 저보다크다고 꼬맹이라 불리고있어요

걔는 쌍커풀도있고 키도크고 그냥 여자가보기에도 이쁘고 멋진애에요.

저는 츤대레스타일(?)을 좋아하는데 걔가 조금츤대레라서 좋아하게된거같아요.

오늘 현장채험학습 갔다오는버스에서 일어날꺼라고 먼저가라고 졸린목소리에 애교톤으로 애교부리듯해서 심쿵당했어요.

귀엽더라고요. 가방에 얼굴 파묻고 자는 그 모습이

결국 깨웠어요 뒤에 오던 한여자애가 제가 남자애 어깨흔들어서 깨운다고 뭐라하긴 했지만. 졸린얼굴로 나오던데 뭐.그냥 귀여웠달까.......?=_=

근데 걔는 저 안좋아해요.누가 못생기고 키도 어중간한 애랑 사귀나요...그런사람은 잘없죠..

뭐 그냥 끄적인거였고요 만약 밤에 제 감성이터지거나 힘든게 터진다면 하나더 올라갈수도 있고요. 뭐.....

그럼 다음에 만날때 까지도 건강하시길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