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친 전정국
"10년지기 친구"

동숙이
2021.07.17조회수 9

10년지기 친구 전정국이는,

9살 때 부터 친구였다.

우리 둘다 부모님들은 외국일을 하러

가신지 오래 였다.

정국이는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고,

예전엔 매일 요즘은 가끔 정국이 할머니를 챙겨드리러 간다.

끄르륵..툭툭

마트의 카트 소리가 요란하다.


전정국
으아 생선이댜!!

김여주
너 먹을거 사러온거 아니드..^^


전정국
치..;;

김여주
할머니께서 콩나물 무침 좋아한다 셨쥐?


전정국
(끄덕)

김여주
그래

여주와 정국이는 할머니를 위해 장을 보고 있었다.

툭툭-

김여주
아오 무거워 왜 이리 많이 담아?


전정국
아 왜여--!!!

김여주
니 먹고 싶어서 사는거 다 알어


전정국
힛

둘은 즐겁게(?)장을 보았드아^-^

김여주
어우 무거워

낑낑 거리는 여주


전정국
이리 줘

김여주
땡큐^^

양손가득 집으로 향한다

띵동-


전정국
할무니~왔어용!ㅠㅠ

김여주
여주도 왔쩌용


전정국
아.놔..

김여주
^^(뭐)

정국이 할머니
오냐~

달그락 달그락

여주는 요리를 시작했다


전정국
머선 메뉴고

김여주
닥쳐랏^^^^^

김여주
할머니~식사하세요!

정국이 할머니
어이쿠~된장찌개 구나 이젠 너희가 나를 챙겨주는 구나(훌쩍)

김여주
에이 아니에용


전정국
째릿))

김여주
째릿))

정국이 할머니
당황)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