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김에 사는 김여주&직진남 김재환

후기+뚱시트릭의 마지막 공지

이렇게 마지막화까지 끝내게 됬네요..ㅎ

저의 마지막작이라서 시원섭섭한것 보다 그냥 섭섭한 마음이 커요

저번화 사담에서 제가 뚱시트릭이라는 사람은 없을꺼라는 말을 언급했는데

혹시나..제가 죽는다는 뜻으로 이해하실까봐 말씀드려요..ㅋㅋ

전 절때!!죽을일 없어요

뚱이들 두고 어디 안가요

그냥 이번은 잠시 휴가갔다고 생각해줘요 꼭 다시 돌아올꺼예요

제가 그리고 이 작품을 쓴 이유는

제가 쓴 여주들은 다 당돌하고 자기행복을 찾아가는 인물이였어요.

물론 새드도 있었지만요

어쨌든 제가 하고싶은말은 자신이 노력하지 않으면 행복 못 찾아요

저도 여주같이 당돌하고 싶어서

제 꿈을 그려놓은 부분도 잇어요

개인사정으로 글을 더이상 못 써요..이해해달라는 말은 안할께요,그냥 알고만 있어줘요

다시 만났을때는 모두 행목한 상태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나 기억해달라는건 욕심인거 같은데 그냥 이번엔 욕심한번만 내도 되죠?

기억해주세요.난 뚱이들 절때로 못 잊겠어요

하다보니까 말이 길어졌네..ㅎ

핵심말 말하면

행복하지 않은 분들은 행복찾을려고 노력하고, 여러분의 인생의 주인공은 여러분이라는거 잊지않기!!

진짜 뚱시트릭은 갑니다!!

뚱이들 꼭 다시봐요!!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