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의 별처럼
드디어 풀린

방탄and워너원ARMYBLE
2018.07.18조회수 150


강다니엘
내가...끕...진짜...미..끅..안해...

강연아
괜찮아...나도 미안해...

다니엘의 사과와함께 이자리의 모든 이들은 지금까지의 오해를 다 풀었다

강연아
하으아...

갑자기 가슴이 철렁 내려앉으며

전에있었던 사건들이 하나하나 머리를 스쳐지나갔다


박지훈
울지마라 강연아

나도모르게 눈물이 흐르고 있었는지 지훈이는 나에게 울지말라는 충고를했다

강연아
누가 울었대...


박지훈
근데 그럼 이제 오해 다 풀린거냐?

나는 조용히 고개만 까딱였다


박지훈
그럼 나 부탁하나만 들어주면 안돼냐

강연아
어려운것만 아니라면


박지훈
좋아...그럼


박지훈
...아니다


박지훈
나중에 내가 쓰고싶을때 쓸거야


배진영
야 그럼 나는?나도 부탁 들어줘

강연아
너도 어려운게 아니라면

내 말에 진영이는 씩 웃었다


강다니엘
연아야


강다니엘
나 이제 청소년 교도소간다...

쿠궁-

강연아
ㅇ...왜!!!


강다니엘
널 때린죄...

강연아
아냐...가지마!!

강연아
내가괜찮아..그니까...가지마...


강다니엘
알아...근데


강다니엘
내 양심이 허락을 안해서-


강다니엘
있는 벌이라도 받아야 양심이 허락할것같아서...


자까
따란☆짧게 돌아온 자까새키입니다☆

독자님들
꺼.져


자까
킁...죄송해요ㅠ너무늦었죠ㅠ


자까
근데 소재가 떨어져서 그러는데...


자까
독자님들이 이제 엔딩을 정해주시면 좋을것같아요!!!


자까
그럼


자까
댓 마니마니♡♡♡

연재는 자유연재입니다

그리고

[단편]의미없는 하루에 의미를심어준 그대

마니봐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