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조직
44.무의식


A급 경호원
"응급환자에요 예?"

의사
"보호자가.."

A급 경호원
"필요없다고요 피흘리는거 안보여요??"

의사
"ㅇ...알겠습니다..수술 들어가죠.."

별은 수술에 들어가고 팀원들이 도착한다


정휘인-W
"ㅂ..별이는요?"

A급 경호원
"수술 들어갔습니다"


정휘인-W
"하아..다행이네요..."(쓰러짐)

A급 경호원
"저기요!! 일어나세요!!"


김태형-T
"일어나보세요 네?? 빨리.."


김태형-T
(아~씨..내가 남친도 아니고...남친있는 여자를 어떻게 들어...)


김용선
(음? 뭐야 정휘인? 쓰러진건가?)


김용선
(잘 됐네 문별이도 없고 ㅋ)

탁 탁탁


김용선
"저...무슨일.."


김태형-T
"이분 갑자기 쓰러졌어요"


김태형-T
"남친 있는 여자라 제가 들 수가 없어서"


김용선
"아 압니다 ㅎ 친분이 있어서요" (방긋)

용선은 휘인을 안아 별의 수술 대기실에 눕힌다


김용선
"깝치지 말았어야지 그때"


정휘인-W
"ㅇ..으윽.."

휘인이 일어나자 용선은 휘인의 어깨를 잡고 눌러버린다


정휘인-W
"ㅇ...용선 선배...?"


김용선
"휴...너 별이 여친이지?"


김용선
"아..씨 재수없네 진짜"

용선이 휘인을 때리려고 하는 순간 어떤 한사람이 용선의 손목을 잡는다


박지민-살인청부조직
"ㅋ...찾았다"


박지민-살인청부조직
"다른사람 덮쳐놓고 때리려고요?"


박지민-살인청부조직
"죄송한데..이사람 임자있으니까 가실래요?"


정휘인-W
"ㄴ...너가 왜"


김용선
"내가 왜그래야 하지? 그래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는ㄷ..."


민윤기-E
"꺼져 빨리 내가 죽이기 전에"

지이잉

수술실 문이 열리고

의사
"수술은 성공적이게 끝났는데.. 지금 의식이 없습니다"


정휘인-W
"폭발물 설치한새끼 죽여버릴꺼야 시발..."


민윤기-E
"가주시죠?"


김용선
(놓쳤다..)

별은 누워있고 무표정이고 휘인은 별의 상체에 엎드려 울고있다


정휘인-W
"왜..올라갔는데.."

그렇게 하소연을 하던순간

드르륵

Jouns(경호원)
"

경호원도 의식이 없는채로 들어온다


정휘인-W
"흐으...."


김태형-T
"아...전정국..."


민윤기-E
"어딨죠? 전정국"

그때 정국 시점


전정국-J
"네에? ㅍ...폭발물?"

Jouns(경호원)
"예"


전정국-J
"..씨.."

콰앙

끼이익..

쿠웅

정국은 문을 열고 나가버린다

그리고 바로 올라와 정국을 찾는 문별


문별이-M
"아..씨"

콰앙


문별이-M
"ㅍ..폭발이 시작된건가...?"


문별이-M
"


전정국-J
"허억...허억"


정휘인-W
(정국을 바라봄)


정휘인-W
"하..당신때문이에요"


정휘인-W
"별이가 이렇게 된게"


정휘인-W
"흐읍...끄으..흐으..."


전정국-J
"ㄴ..네?"


민윤기-E
"문별님이 널 찾으러 가셨다가 의식이 없으시다"


전정국-J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