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상점

매직샵_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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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로해줄 magic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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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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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무슨일로 오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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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무....지치고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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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제 이야기 한번 들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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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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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저는 부자집에 아들이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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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저희 집안은 다 의사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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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서 할아버지랑 아버지가 무조건 의사가 되야한다고 몇날 공부를시키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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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픈날에도,지치고 힘든날에도,생일에도,심지어 쓰러진날도 일어나면 바로 공부를 햇어야 햇어요 항상 최고가 되어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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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렇게 매일매일 공부만 하면서 지내던날 이대러는 안되겟다 싶어서 하루는 학원도 한번도 안가고 공부도 안하고 침구들하고 놀러간적이 잇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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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렇게 놀고 친구들하고 헤어진후 집에갈려고 가는중에

아버지를 만낫어요

그러자 아버지가

너 지금까지 뭐햇냐며 공부는 안하고 어디갓냐고 학원은 다 째고 어디가서 뭐하고 잇엇던거냐고 키우고 먹여주고 입혀준 값해야지 어디갓냐고 소리를 치시더라고요

매일매일 공부하다가 딱 오늘 하루논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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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렇게 골목에서 아버지한테 맞고잇다가 어떤 여성분이 다가오셔서 아버지를 막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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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리고 아버지가 그 여성분한테 뭐라거 화내니까 여성분이 아버지한테 다가가서 귓속말을 하더니 아버지는 그 상태로 도망가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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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리고는 저한테 다가오셔서 말씀하시더라고요

괜찮냐면서 많이 아프냐면서,

저는 이런말을 처음들어서 너무 기뻣어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슬펏어요

아런말을 지금까지 살면서 처음들엇다는 사실에,

그렇게 그 여성분 옆에서 울엇어요

그러자 그 여성분이 저의 등을 두들겨 주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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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때 더 울컥해서 더 울엇어요

그렇게 다 울고난후 그 여성분이 magic shop이라고 써져있는 명함을 주셧어요

그리고는 가실랴고 하시길래 제가 이름을 물엇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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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김여주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말씀하시고 가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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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리고 지금 이곳에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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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런일이 잇엇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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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주 힘들엇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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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지금껏 힘들게 공부를 해왓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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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제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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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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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신나고 재미잇게 놀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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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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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일단 이 주스를 마시세요

태형은 불투명 하지만 색을 보라색이며 너무나도 좋은 향이 나는 음료를 받앗다

마치, 6가지의 모든것 섞은 것처럼, 매우 아름답고 슬픈향이 낫다

그 다음에 윤기는 망설임 없이 그 주스를 다 마시고 쓰러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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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지치고 힘든 당신을 위로해줄 여긴 magic shop

작가

......핫......이제 완결이 다가오네여

작가

그럼 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