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단골과 나
25_편의점 단골과 나

문늑대
2020.02.02조회수 203



김지수
...네가 왜징그러워


김제니
흐히 다행이다아


김제니
지수를 안으며) 우리엄마아빠는 나 징그럽댔는데


김지수
...빨리 들어와



별이
언니 별이 잠이안와여


휘인
우웅...왜 잠이안와


별이
꼬모가 별이한테 계속 꾹꾹이해여


꼬모
꾹꾹이중) 문제있냐~옹


별이
아까간 술집은 뭐하는데에여?


휘인
음...술마시는대지!


별이
아니이 왜 여자밖에 없는대여?


휘인
레즈바야


별이
아아~ 그렇구나


별이
그럼 언니이제 거기가지마여


휘인
왜?


별이
우움..어..(우물쭈물)


별이
나중에 말해줄께여!


휘인
지금 말해주면 안되?


별이
으음...어 그니까


별이
언니 내꺼에여 ㅎㅎ


휘인
응?ㅋㅋㅋㅋ


별이
ㅇ..왜우서여!//


휘인
아니야 ㅎㅎ


휘인
꼬모일루와 ((꼬모를 별에게서 때어냄


꼬모
이거놔라옹



쾅_쾅_쾅_


별이
우움....((문을연다


별이
누구세..ㅇ

별이 아빠
별의 멱살을 잡으며) 나다 개년아


별이
ㅎ..하지마요

'또왔어 요즘안오더니'


별이
ㅇ...왜왔어요

별이 아빠
말버릇이 존나 싸가지없네

별이 아빠
아빠가 오는데 이유가있어?

'안무서워 안에 언니있으니까 안무서워'

확. 별의 아빠가 높이 한손을 들었고

그에 별은 눈을 질끈 감고는 말했다.


별이
ㅇ..안에 사람있어요

씨익. 별의아빠가 기분나쁜 미소를 짓고는 물었다

별이 아빠
아아~ 그래?

별이 아빠
어떤 새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