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만 받는 나..좀비들에게서?!

산으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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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아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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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이쯤에서 쉬도록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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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형 조금있음 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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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대로 여기에있으면 위험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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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할수없어 애들도 많이 지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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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직 갈길도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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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여주도 많이 지쳤어..몸이 불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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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하아..하아..나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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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열도 많은주제에 가만히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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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럼 쉬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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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근데 어디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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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그 연정이라는 여자가 준 가방안에 작은텐트하나가있긴한데..5인용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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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일단 밤이되기전에 안전막부터 치고 적당한크기면 끼어서 자는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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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땔깜을좀 구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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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같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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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저는 텐트를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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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나는 그럼 근처에 식량좀 찾아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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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형 혼자가면위험해요 같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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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럼 저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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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넌 여주나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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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홉아 가자"(호석이 손을 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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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네?!"(끌려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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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석진이한테 넘겨진 여주를 업고있음-여주자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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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난그럼 뭐해야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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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나저나 이녀석..살이 얼마나빠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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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마침 텐트가 완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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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야 국아 여주 텐트안에 눕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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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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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를 텐트안에 눕히고 머리를 쓸어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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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쉬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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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 보호막 치는거 저도 도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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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어 고맙다"

(시간이흘러1시간이 지난다)각자할일을찾아간 애들이 돌아오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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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무슨일있는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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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찾아러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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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아니야 흩어지면 더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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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국아 불피우는것좀 도와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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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