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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아침감성글_ /새.감.글 리턴즈2/
31_내가 너의 물건을 치우지 않은것은,
내 방을 둘러보니 아직도 너의 물건이 가득하네.
칫솔부터 옷,액자...네가 즐겨마시던 레드와인
의건
나 못잊었어?
라고 니가 계속 속삭여오는데,
내가 너의 물건을 치우지 않은건 너의 물건들이 하나같이 더러워서야.
...
Lean
이렇게 치부할 수 있었다면,얼마나 좋을까?
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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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덧니스웨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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