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은 악마
2화


그날 저녁,

학교 끝나고 알바를 갔다온 나는 편의점에서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고 있었다

일단 나는 부모님이 외국 사업으로 외국에서 지내시는 바람에 나는 일단 혼자 살고 있다

그렇다고 혼자 사는데는 지장이 없다.

알바해서 번 돈이랑 외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용돈 등으로 지내기 때문에 편하게 지낼수 있었다


민승연
(살거 다 사고 이제 계산하러 감)살거 다 샀겠다. 이제 가볼까나?

그렇게 계산대로 간 나는..

마주쳐선 안될 존재를 본 것이다


전정국
(술이 있는 쪽을 봄)...


민승연
이런..왜 하필 여기서...(당황)


전정국
(술 고른 뒤 계산대로 가려는 중 승연을 봄)?


민승연
(이런...)(카드를 주며)ㅇ..여기요..하하..;;;(식은땀 나는 중)


민승연
(재빨리 사 갖고 잔돈까지 받은뒤 뛰어감)(빨리 빨리..!!)


전정국
(재빨리 뛰어간 승연을 보며)왜저래..참내..


전정국
(계산대로 술 두곤)이거 계산이요.

알바생: 음..학생 같아 보이는데 신분증 같은거 있나요?


민승연
(혹시 몰라 밖에서 조용히 슬쩍 보는중)...(*편의점 밖에)


전정국
(*편의점 안에)(주머니 뒤적거리며)음..없는데..그냥 계산해주시죠?

알바생: 신분증 없으면 못 사니 그냥 신분증 보여주세요.


전정국
아..x발..진짜..됬네요!! 카악 퉤!!(침 뱉고 나가버림)


민승연
(그를 보다가 얼른 뛰어서 집으로 가버림)..;;;;

갑자기 편의점에 침을 뱉고 나가려는 그를 본 나는 필사적으로 집으로 가기 위해 얼른 뛰어갔다.

몇시간 후,

편의점을 갔다가 집으로 간 나는 씻고 나오자마자 바로 거실 소파에 숨을 놓은채 앉았다


민승연
(씻고 나오자마자 소파에 앉음)휴우...피곤해...


민승연
아까 그 남자애 땜에 정말 십년감수했네..후..

편의점에서까지 난리를 칠 정도라니..

심지어 아직 나랑 같은 또래 고 2면서 무슨 벌써부터 술이라는건지 참...

아직도 아침때랑 그때 생각하면 오늘 밤은 밤새 잠이 안 올게 뻔한듯 한다..


민승연
과자도 사왔는데 뭐 볼거 없으려나.

나는 티비를 틀어놓고 재밌는 드라마나 영화를 찾기 시작했다


민승연
뭐야..딱히 볼 만한게 없는 것 같은데..음..


민승연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나 봐야겠다.(휴대폰 꺼내서 좋아하는 유튜버 보는 중)

잠시 후,


민승연
(꼬르륵)몇 시간 있었다고 배고파..


민승연
지금..

09:20 PM

민승연
(시계를 보곤)벌써 이렇게 됬어?


민승연
뭐 좀 요리해서 먹어야겠다..

저녁시간이 다 되어 배고픈 나는 주방에 가서 밥 해먹으려는 그때,

"-카톡!!"


민승연
(카톡 소리에 폰을 확인함)

갑자기 날아온 카톡 소리에 폰을 확인한 나는 보미에게서 온 한 문자를 봤다

*카톡 속 상황


윤보미
- 승연! 집 잘 들어감?


민승연
- ㅋㅋㅋㅋ 응. 근데 왜 갑자기 톡임?


윤보미
- 나 학원 끝나고 집으로 가는데..


윤보미
- 골목에서 어떤 이상한 걸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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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회차상으로 시즌 2 또는 3까지 연재할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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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