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꿉친구들은..뱀파이어?
6화



작가 의까츄☆★
죄송합니다 여러분.한동안 올리지도 못했는데 공지로 찾아뵙게 되어버렸네요


작가 의까츄☆★
전해드리고 싶은말은 제가 이 팬픽을 그만둬야할것같습니다


작가 의까츄☆★
글이나 소설에 지친것이아니라 제 진로때문인데요..


작가 의까츄☆★
여기서 털어놓는건데


작가 의까츄☆★
제 꿈은 사실 아이돌입니다.


작가 의까츄☆★
진로선생님께서 특목고를 가기위해선 늦어도 중2때 정도부터하라고 하셨습니다.


작가 의까츄☆★
제가 지금 중2여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작가 의까츄☆★
살이 많이 쪘는데..다이어트는 어쩌지?내 외모가 화장으로도 안된다면?오디션에서 떨어지면?인기가 없으면?등등 많이 생각했습니다.


작가 의까츄☆★
결국 제 답은 책에서 찾은 결과였습니다.


작가 의까츄☆★
한비야-"바람의 딸,우리 땅에 서다"


작가 의까츄☆★
여기서 한비야님의 아버지께서 하셨단 말씀이 저에게 교훈이 되었습니다.


작가 의까츄☆★
"해보지도 않고 어떻게알아?"


작가 의까츄☆★
전 사실상 잊혀지는것,실패하는것이 무서워 무조건 도전하기전에 기회를 놓쳐버리려던 거였습니다.


작가 의까츄☆★
다이어트도,실력도,도전도,제 꿈도


작가 의까츄☆★
해보지 않고서얀 모르는것이죠


작가 의까츄☆★
화장은 도전해봤습니다.좋은 결과라고 친구들이 그랬죠


작가 의까츄☆★
제 외모는 괜찮습니다.물론 여러분도요


작가 의까츄☆★
이제 마지막으로,해드리고 싶은 말은


작가 의까츄☆★
포기하지 마세요.해보기도전에 미래를 부정정으로만 예측하지마세요.충분히 가능하니까 될수 있으니까.그 누구도 아닌 여러분을 위해서요


작가 의까츄☆★
여러분의 꿈이 무엇이든간에 전 응원할거에요 그러니 주늑들지마세요


작가 의까츄☆★
누가 뭐라고하든,칭찬아니면 왠만하면 무시하세요 여러분은 충분하니까


작가 의까츄☆★
할수있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이니까


작가 의까츄☆★
이상.여러분께 드리고싶은얘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