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정국!!
어릴 때 이야기(1)

꾸기꾸기꾸기
2017.12.03조회수 86

나는 이곳 아미 중에 전학 왔다

졸업하기 1년 밖에 남지 않아서 공부에만 열중했다

학교를 끝나고 가는 길이었다

일진1
야, 박여주 돈 빨리 내놔라

박여주
아니, 나 진짜 없다니까

일진 2
뻥까지마, 확 씨

일진이 나를 때리려고 했을때였다

그때

어떤 남자애가 나를 가로 막고 있었다


전정국
나는 니네같이 공부하는 애들을 괴롭히는 새끼들이 제일 싫어

박여주
'난 얘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누구지?'

박여주
'헉 엄청 잘생겼다!'

난 깜짝 놀라 멈추었다


전정국
난 전정국 이라고 해 반가워


전정국
전학와서 친구도 없서 보이는데 친구 할래?

박여주
'나쁜 애는 아닌 것 같네.'

박여주
"그래! 친하게 지내자"


전정국
너 내가 지켜줄께 안심하고 다녀 알았지?

이렇게 나와 정국이는 친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