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착한 비서님

#114 그럴 필요까진...

여주와 태형은 결혼식은 올리지않고 혼인신고만 하였습니다

지훈은 집을 나가기 바로 직전까지도 태형에게 많은것을 가르쳐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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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삼촌! 우리 이모 잘부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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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내 사촌동생도 만드러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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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ㅇ..어...

민여주

박지훈,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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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네에!

지훈이 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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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민여주

크흠...태형아 그냥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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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ㅇ..아니야...

그 후 태형은 여주의 옷에 많은 관심이 생겼다

민여주

태형아! 이번에 새로 샀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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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히익! 안돼! 갈아입어!

민여주

아..왜애애...그럴 필요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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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안돼...

민여주

치이...

태형은 아직까지도 부끄러웠지만 여주는 달랐다

여주도 약간 변태(?)였기 때문이다

민여주

하아..안돼겠다..

민여주

최후의 수단이얏!

민여주

태형아! 나 어때? (출처:마마무 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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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으갸갸갹!.

민여주

ㅌ..태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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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ㅇ..여주야...

태형은 굳어있었고 땀까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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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히그..ㄱ..갈아입ㅇ..

민여주

쪽) 넌 내맘을 너무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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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

민여주

방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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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후에에에! 여주가 이상해! ///

그후 태형과 여주는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방에서 뭐했냐구요?

그냥 잤데여~♥(상상은 자유!

댓 60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