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착한 비서님
#60 여우 퇴치 4

☆준석민호짐태꾹
2018.11.30조회수 9562

임나연과 사귀는걸 연기한지 벌써 3일째다

이제..임나연을 더 속여야지..


김태형
나연아..여기에 우리밖에 없네? ㅎ


임나연
왜애? 죠아?


김태형
어, 좋아 근데...


임나연
근데?


김태형
요즘 너무 힘드러..너네 아빠 회사에서 바로 계약해주면 일이 줄텐데..ㅠㅠ


임나연
어...그래..?


김태형
그냥 계약 해주면 안돼?

태형은 나연을 꼬셔 회사와 계약하게 한 후

회사가 안정되면 바로 나연을 해고 시킬 계획이었다


임나연
그게...그러면 내가 해고될수도 있어서..(머뭇머뭇


김태형
우움..해주면 안돼? 난 나연이 위해서 모든 할수 있는데..넌 안그래?


임나연
ㅎ 그래, 계약 하자고 할께


임나연
우리 태형이가 부탁하면 다 해줘야지♡


김태형
그래, 잘 생각했어


임나연
어~♥ 난 아버지 만나고 올께!


김태형
어 ㅎㅎ

나연이 나간 후


김태형
ㅋ 여주 불러야지~

얼마 후

민여주
태형아..어쩌려고 불렀어 들키면 어떡해


김태형
성공이야, 임나연 속이기

민여주
ㅁ..뭐? 진짜야?


김태형
어, 지금 계약 얘기하러 갔어

민여주
ㅎ 그럼 이젠 마음놓고 만나도 되는거야?


김태형
이젠 더 많이 같이 있자(미소

민여주
우웅..사랑해~♡


김태형
쪽)나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