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착한 비서님
#85 윤기,제니



김제니
저..윤기씨..


민윤기
아가, 말 놓기로 한거 아니었어?


김제니
에..?


민윤기
편하게 해 ㅎㅎ


김제니
네에..


김제니
저..오빠..?


민윤기
왜?


김제니
오늘 뭐할거에요?


민윤기
아가가 하고싶은거 해야지


김제니
ㅇ..아가...///


민윤기
아가야, 부끄러?


김제니
끄덕끄덕)


민윤기
그럼 자기라고 불러줄까?


김제니
얼굴 폭팔 5초전)


민윤기
얼굴 토마토 됬네 ㅎ


김제니
아 진짜..놀리지 마요...


민윤기
그래 아가야, 그럼 뭐하고 놀까?


김제니
뭐야..지금 이게 논거였어요?


민윤기
난 아가 얼굴 보면서 놀았는데?


민윤기
넌 내 얼굴 안봤어?


김제니
아잇..부끄러워서 어떡해 봐요...(눈 피함


민윤기
음...이렇게

윤기는 제니를 끌어당겨 무릎에 앉게 한후 턱을 잡아 눈을 맞추었다


민윤기
이제 내 얼굴 볼수 있지?


김제니
네에...///


민윤기
아가, 우리 방으로 가자


김제니
ㄴ..네..? ㅂ..방이요? (당황


민윤기
아가, 음마꼈구나? 자러들어가자고


김제니
잔다구요..?


민윤기
나 졸려, 잘거야


김제니
그럼 혼자 가세요..(일어서려 함


민윤기
어디가려구, 같이가야지

윤기는 제니를 안아들고 방으로 향했다


김제니
잘...거에요?


민윤기
왜? 그럼 뭐하게?


김제니
아니이...그냥...


민윤기
진짜 아가네, 이리와(팔 벌림


김제니
포옥)


민윤기
그대로 누움) 우리 아가, 오빠랑 놀고 싶으면 깨우세요 알겠죠?


김제니
ㅎ..그래요..


민윤기
쪽) 잘자, 내 꿈꿔

마지막에 윤기가 실제로 저러면...(바로 심쿵사..

이제부터 본격적인 맞홍보 들어갈께요!


아미러비캐럿이지롱님의 너 많이 변했어...


아멜아님의 우리는 10년차 친구에요


망개떠억작까님의 나의 학교폭력!


아임아미작가님의 너와 함께라서 행복하다!

지금 나온것들다 스토리 설정 진짜진짜 조아요!

이번화는 여기까지 홍보할거구요, 많이 봐주세요!

(맞홍보 준비하느라 에너지 다 써서 스토리 재미없는건 안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