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 사담 & 잡담

나의 이야기 1

저의 이야기를 시작 해볼려고 해요 이걸 보면 여러분이 이상하게 보실 수도 있는데요 일단 시작할게요

제가 애인이 있거든요... 근데 제 애인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그 사람이 제 애인에 타임라인 같은 곳에 얘가 좋아하는 사람 옆에 자신의 명을 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 옆에 제 애인의 명을 다는게 전 그게 왠지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애인이 저 아직도 사랑한다는데... 그런 걸 볼 때마다 나도 사랑하지만 그 사람을 더 사랑하나...? 나는 세컨드인가...? 이런 생각이 자꾸 들고 그 사람이 제 애인을 언급하면서 올리는 글을 보면 내 애인은 그냥 지인으로써 좋아하는 거 겠지라고 마음

은 생각하는데요... 그 사람 글을 보면 머리는 난 아닌가... 난 그저 세컨드 일 뿐인가...? 나 버려진 건가...? 하는 생각 들면서 기분이 너무 나쁘고 짜증나요... 그런 글 자제 해줬으면 좋겠는데 애인 지인이라서 뭐라 할 수도 없고요... 애

인은 신경 쓰지 말라는데요... 저 혼자만 예민하고 과하게 반응하는 건가 싶고요... 그냥... 그 사람이 제 애인 언급하면서 올린 글을 보면 그냥 짜증나고 속쌍하고 화가 나요... 그 사람 글 때문에 애인 몰래 운 적도 있고요... 예민하게 굴고 과

하게 반응하기 싫은데... 자꾸 질투도 나고 짜증도 나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애인에게 난 관심 제외 대상인가하는 나쁜 생각해봤고요... 그러면 안되는데 진짜 너무 힘들고 짜증나서 자해 해버릴까? 죽어 버릴까? 이런 생각도 한 적 있고요... 진짜

로 칼을 들었다가 놓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너무 예민하고 힘들어요... 애인한테 얘기해서 애인 괜히 짜증나게 하고 힘들게 하기도 싫고요... 죽는게 훨씬 편할 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진짜 사람이 미칠 때가 있다는데 딱 지금이 그

때 인 거 같아요... 제가 너무 집착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그냥 계속 너무 힘드니까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