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밤의 악몽
제 3화

관린존잘
2018.10.27조회수 151


배진영
어?


윤설
너 악몽꾸냐고

누구일까 무엇일까 그리고

어떻게 안것일까


배진영
어떻게 알ㅇ...


윤설
어떻게 알았냐고?


윤설
내가 그 꿈 속 여자거든

꿈 속 여자라면...

내가 악몽속에서 항상 죽여왔던 그 여자다


배진영
내가 항상 죽인 그 여자 말하는거야?


윤설
맞아


윤설
니가 항상 죽여왔던 그 여자


윤설
그게 나야


윤설
그래서 널 알아볼 수 있었던거고


배진영
ㅈ...잠깐만...


배진영
그럼...내가 죽인 그 여자가 너라는 거지?


윤설
어 맞아


배진영
그보다...왜 항상 내 손에 죽었던거야?


윤설
그럼 너가 죽어줄래?


배진영
ㅇ..어??


윤설
ㅎ 장난이야


윤설
미안해 지금은 알려줄수가 없어


윤설
나중에...나중에..


윤설
나중에 내가..꼭! 알려줄게


윤설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서..



윤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줘


배진영
그래 뭐...


윤설
또 다른거 궁금한건 없어?


배진영
있긴하지만...이건 나중에 물어보고


배진영
넌 뭐 나한테 궁금한거 없어?


윤설
음...딱히?


윤설
아! 있긴한데 나도 나중에 물어봐도 될까?


배진영
음..그래 뭐


배진영
그럼 나 물어볼게



배진영
너 나한테 숨기는거 있지


관린존잘(작가띄☆)
자아아 윤설이는 어뜨케 대답할까여?


관린존잘(작가띄☆)
아구 장면 안바꿨당


관린존잘(작가띄☆)
바꿨다!


관린존잘(작가띄☆)
네 이상 모든것이 신기했던 초짜구여


관린존잘(작가띄☆)
움.....개안즈 언니 미아내...1000자 못썼어!


관린존잘(작가띄☆)
머리가 아파가지곻ㅎㅎ


관린존잘(작가띄☆)
빠빠이♡(42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