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없이는 아무것도 없다
EP 37


약 4년전 지훈은, 소심하고 약한 아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도 지훈을 무시하였고 일진 애들은 괴롭혔다.

일진
안녕 ㅋ 지훈아? 뭐해?


박지훈
으응,,?

일진
이따가 창고로 와줄래 ㅎ?


박지훈
왜,,?

일진
씨발 그냥 오라면 와;


박지훈
알겠어,,, 미안해,,,

그렇다 누구도 지훈이를 챙겨주지 않았다, 마치 투명인간처럼,

일진
어이구 ㅎ 지훈이 왔네 ㅎ?


박지훈
무슨일이야,,?

일진
ㅋ 무슨일이긴? 너 때릴려고 불렀겠지?

하자마자 지훈의 명치를 세게 때리는 일진이였다


박지훈
으윽,,, 미안,, 윽,,

일진
뭐야? 난 사과 바란게 아니였는데 ㅋ 그냥 화풀이용 ㅎ?

하며 지훈을 밟고 때리는 일진들이였다.

일진
하 ㅋ 우리 가자 얘들아 문 잠궈


박지훈
끄윽,, 문 열어줘,,! 허억,, 무서워,,

그렇게 3시간동안 폐쇄된 공간에 있었던 지훈,

그 때 문이 쾅 하고 열린다.


강다니엘
하 쌤은 왜 맨날 나 시ㅋ,,


강다니엘
뭐야 야! 일어나봐!

명찰을 확인 후, 업은 다음 보건실로 달려간다.


박지훈
흐으,, 흐,, 허어,,,


강다니엘
쌤! 박지훈이라는 애가 창고에서 피투성이로 쓰려져 있었어요!


4년전 보건선생님
이리 눞혀보거라,

다니엘은 지훈을 침대로 눞힌다.


박지훈
흐으,, 하아,,

힘든 소리를 내며, 침대에 눞혀지는 지훈이다.


4년전 보건선생님
흠,, 폐소공포증이 생긴 것 같구나, 고치긴 힘들 걱 같구나


강다니엘
알겠습니다. 제가 옆에서 간호할게요


4년전 보건선생님
알겠다. 고맙다. 너희 반 선생님께 말씀드리마, 몇학년 몇반이니?


강다니엘
1학년 5반이요,


4년전 보건선생님
그래, 힘 좀 써주렴.

그렇게 지훈은 폐소공포증에 걸린 것이였고, 이때 다니엘과도 친해진 것 같았다.

다시 현재로 돌아갑니다


박지훈
허어,, 흐,, 힘들어,, 살려,,줘,,

그 때 김여주가 깨어났다.


김여주
으음,, 뭐야,, 여긴 어디야,, 뭐야 옹성우 라서연,, 둘이 짰냐?


박지훈
여주,,야,,흐읍,,나 힘들,,흐,,어


김여주
뭐야 박지훈 너 왜그래!


박지훈
폐소,, 공포증,, 흐윽,,


라서연
야 둘이 쌩쇼하지 말고 ㅋ


라서연
불쌍한 지훈이 ㅎ,, 답답해? 죽고 싶지 ?


옹성우
풉 ㅋㅋ 너도 고통스럽냐? 김여주 ㅎ?


박지훈
그만,, 흐으,,해,,


김여주
뭐하는 짓이야 더러운 놈들아,, 뒤지고 싶어?


라서연
음 곧 뒤질 건 너 같은데? ㅎ

그 때 누군가 문을 쾅 열고 들어왔다.


강다니엘
미친놈들 뭐하는거야 뒤질려고,

경찰
경찰입니다. 라서연 , 옹성우 납치한 죄로 체포하겠습니다


라서연
좆망이네 ㅋ 유설아 새끼 꼰질렀나보네


옹성우
까비 ㅋ

이러면서 경찰과 함께 나갔다


박지훈
흐으,,

박지훈은 식은 땀을 흘리며 쓸어졌다


강다니엘
야,,야! 박지훈!!


김여주
뭐야 얘 왜이래, 왜 쓰러져!!!


강다니엘
후 일단 병원 얼른 가자!


강다니엘
자 얼른 타 김여주,


김여주
아 응,,

지훈과 여주 다니엘은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고 도착하자마자 지훈은 수술실로 들어갔다.


김여주
허어,, 우리 지훈이,, 무슨일 있으면 어떡해? 흡,,

여주의 눈에서는 눈물이 흐른다, 자신이 다친건 꿈에도 모른채,


강다니엘
야 니,, 팔 다리봐,, 얼마나 맞은거야,,


김여주
내 걱정 할때가 아니야,, 괜찮던 박지훈이 왜 그렇개 됐냐고,, 흑흡,, 박지훈한테 너무 미안해,, 흑,,

박지훈도 많이 맞았던 것이다 여주가 아까 지훈을 봤을때 식은 땀과 함께 지훈의 팔과 다리 뿐만 아니라 얼굴도 만만치 않게 다쳐있었다.


강다니엘
미친놈들이네,, 후,, 사람을 반병신으로 만들어놔?


김여주
흑흡,, 못 일어나면 어떡하지?


강다니엘
야 그런말 하지마, 꼭 일어날거야,

그 때 수술실의 불이 꺼지고 의사가 나온다.

의사
일단 박지훈분은 ㅇㅇㅇㅇ ㅇㅇ ㅇ ㅇㅇㅇ

의사는 무슨 말을 했을까요 ㅎ? 이따가 또 쓸게요 ㅎ 폭업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