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하는 남자

3.벌을 받아야지

순영이는 여주를 침대의 눕혔다

"이 바보야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데"

"안자는거 아니까 일어나"

"응.."

"왜 맘대로 클럽갔어?"

"아니 집에만 있으면 심심하기도하고.."

"그러면 내가 이제 회사 그만둘게"

"아니 뭔소리야! 회사를 왜 그만둬?"

"상관없어 난 네가 더 중요하니까"

거칠게 감싸오는 너의 손이 내 어깨에 올려지고 너와 나는 또 입을맞추어갔다

"이건 벌이야..//"

나도 모르는 사이 얼굴이 빨개진다

내가 1년전 느꼈던 감정과 같다

오랜만에 느껴본 감정이라 심장이 더 뛴다

"여주야 내가 앞으로 잘해줄테니까 다시는 나 몰래 클럽가지마"

"응.."

"순영아.."

"응?"

"ㅅ..사랑해"

"ㅎ내가 더"

오늘밤은 편안히 잘 수 있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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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찌사랑해

계속 깜박하고 말 안했던게 있는데.. 구독자100명 달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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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찌사랑해

글이 좀 재미없나 싶어서.. 올리는걸 미뤘는데 생각보다 좋은 반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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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찌사랑해

앞으로 더 열심히 올릴게여♥ 세븐틴 고맙다!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