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하는 남자
7.헐크


.

..

...

"!!!!!"

"아...아니 그게 여주야.. 일단은!! 진정하고 마음에 진정을 가져야만 해!!"

"그..그리고! 내가..다시는!! 절대로!! 안그럴테니까..!!!;;;"

"흐흐흐흐흐....."

여주의 웃음소리를 들은 순영이는 온몸에 소름이 끼치고 자신도 모르게 벌벌떨고 있었다 그 때 떠오르는 생각이 있었다

이번엔 절대 안넘어갈거라는 확신 10000000000000%

"순영아..."

"저 옷... 내가 정말 아끼는 옷중 No.1이야....."

"흐흐흐흐흐흐흐흐"

"여주야..아니 여주님! 여주마마!! 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한번만 살려주십시오!!


햄찌사랑해
이미 늦었어 순영아

여주의 몸은 살구색에서 초록색빛이 돋기 시작했고 근육이 가득한 딱 성인남자의 몸매가 되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 나쁜 새* 권순영자식아!!!!!!!!!!!!!"

*그시각 아래층

"엄마.. 윗층에서 괴물소리가 들려.."

"위에 올라가봐야하는거 아니냐?"

"내가 올라가볼게"

(철컥) 문이 열렸습니다

똑똑똑

"계세요?????"

"아아아아아아악!!!! 살려줘!!!!!!"

"ㅇ..이집에 무슨일이 있는게 분명해!!"

"일단..112에.."

"여주야..!! 내가 그 옷사줄테니까 그만해..!!"

"다아아아악쳐어어어어어어!!!!!"

(쨍그랑)

어느새 집안은 쑥대밭이 되어서 집이 아닌 돼지우리상태가 되었다

(쾅!!)

경찰은 문을 부시고 여주집으로 들어왔다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

헐크가 된 여주의 몸이 어느새 다시 예쁜 여주의 모습이 되어서 아까 여주의 모습은 1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음...무슨일이 있었나요? 호호호호"

"남편이 술투정으로 집을 이렇게 만들어버렸지 뭐예요 호호호홍"

"빠리 믓다고 흐(빨리 맞다고 해)"

"네 맞습니다 (딸꾹) 술이 참 좋습니다!"


햄찌사랑해
뻔뻔한 부부아냐.. 완전 사기꾼ㅋ

"아 이분이 잘못아신 모양입니다.."

"다음에도 이상태라면 그땐 경잘서 좀 같이 가주셔야 겠습니다"

"네~~ 안녕히 가세여!!"

"권순영"

"으응? ㅇ..여주야 왜?"

"빨리 나갈준비해"

"??????갑지기 왜?"

(씨익)"옷 사준다며?"

"......아하하하핫..."


햄찌사랑해
결국 이날 순영이는 여주의 옷과 가구값들로 약 300만원 가까이 썼다고 합니다....

☆작가의 말!말!말!☆


햄찌사랑해
고맙다~~~! yeah!!!


햄찌사랑해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이작품 구독자가 500명돌파라닛..ㅠㅠ


햄찌사랑해
정말 감사해여ㅜㅜㅜ!!


햄찌사랑해
아그리구요! 저번에 휴재할 때 새작품을 쓴다고 했는데



햄찌사랑해
"일과 사랑의 차이"라는 작품이 나왔습니다!


햄찌사랑해
이 작품도 함께 봐주시면 좋겠습니당!!


햄찌사랑해
그럼 오늘도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