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영원한 색 보라색
03.

윤기나는망개망개
2019.02.04조회수 432

나는 무작정 여기 이집에서 빠져나갈라고했다

하지만

나는 어린데도 불고하고

탈출하려고할때마다 더 혼내는건 물론

추운 겨울에 얼음물을 몸에 붇기도했다

나는 그 지옥에서 정말 빠져나오고싶었다

그리고 지금 18살인 나

아직도 그 집에 그 지하 감옥에 갇혀있다

하지만 1가지 좋은 소식이 있었다

2주동안은 이상한 아줌마와아저씨가 집에 없을거라는 것

이상한 아저씨
이번에 2주동안 딴데 가있을거니까

이상한 아저씨
그때동안 혼자있어라

이상한 아저씨
아..혼자는아니겠구나

이상한 아줌마
너보다 4살많은 형아 지키고있을거니까 빠져나올 생각 자체를하지마라


정국
네에..

이상한 아줌마
야 너는 이새끼 못나오게 잘감시해!!!만약에 우리가왔을때 이새끼 없으면 너도 죽일줄알아!!

형
네..

그렇게 그 이상한 아줌마와아저씨는갔다

이렇게 나하고 나보다4살많은형이랑 단둘이 이집에 남아있게됬다

그때 4살많은형이 먼저 말을걸었다

형
이번에는 탈출안하냐?


정국
형이 지키고있잖아요

형
...뭐 사람마다 생각하는건 다르니까..


정국
형은 탈출안해요?..

형
하고싶지..


정국
...

형
있잖아..

형
지금 나랑탈출할래?

그때 형이 말한거는 그냥 농담으로한 이야기안줄알았지만..아니였다


정국
농담이죠

형
진짠데


정국
....

형
탈출같이할거야?

나는 그냥 고개를 끄덕이게됬다

그렇게 나는 그형과 그집에서 탈출하기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