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렐 수 없는 우리 사이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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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벌써 얘랑 알고지낸지 18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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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테어날때부터 같은 병원에...엄마들까지 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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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학교는 다른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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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무래도 난 저주에 걸린게 분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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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니면 도데체 왜 맨날 얘랑 붙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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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야..시끄럽다..지금 수업시간이거든?"

친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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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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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생님

"자!! 다시 수업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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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에휴...지랄도 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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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뭐라했냐?(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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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뭐라고?!?!여주야?!?!!(고래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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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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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진짜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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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면상 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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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맨날 시비야;;오징어 같은 쉐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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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에휴..내가 말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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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진짜 이 저주는 언제쯤...!!!?끝날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