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렐 수 없는 우리 사이
프롤로그

보라자까
2019.04.21조회수 42


여주
"벌써 얘랑 알고지낸지 18년째.."


여주
"테어날때부터 같은 병원에...엄마들까지 친해.."


여주
"학교는 다른 적이 없어.."


여주
"아무래도 난 저주에 걸린게 분명해.."


여주
"아니면 도데체 왜 맨날 얘랑 붙는건데!!!!"


태형
"야..시끄럽다..지금 수업시간이거든?"

친구들
??


여주
"아...크흠..!"


진선생님
"자!! 다시 수업 집중!"


태형
"에휴...지랄도 병이에요..."


여주
"뭐라했냐?(속닥)"


태형
"뭐라고?!?!여주야?!?!!(고래고래)"


여주
"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


태형
"아..;;진짜 꺼져라.."


태형
"면상 오져;;"


여주
"맨날 시비야;;오징어 같은 쉐키가.."


여주
"에휴..내가 말을 말자..."


여주
진짜 이 저주는 언제쯤...!!!?끝날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