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진실
거짓소문(2(수정)



윤정한
''승철아.고마워..''


최승철
''아냐.내가 뭘..''


윤정한
''그래서 말인데...''


최승철
''응''


윤정한
''내가매점쏠게..''


최승철
''지인짜..?''


윤정한
''응!''

-타다닥


윤정한
''어..''

승철은 정한의말을 듣자마자 뛰어간다


윤정한
''야!같이가!''


최승철
''빨리와!!''

-타다닥

정한은 뒤따라 승철한테 뛰어간다


윤정한
''하악..하악..학..하악..''


최승철
''괜찮아?..미안해..''


윤정한
''아..괜찮아..''


윤정한
''뭐 먹을래..?''


최승철
''나는 초코우유''


윤정한
''나는 딸기우유''

직원
2,500원입니다


윤정한
''여기요''


최승철
''감사합니다''

-쪼옥


최승철
''맛있어.?''


윤정한
''웅..!''


최승철
''나 한입만!''


윤정한
''네거 있잖어''


최승철
''다먹었단말이야..''


윤정한
''안돼..오늘만큼ㅇ....''

-퍼억


윤정한
''아..''


최승철
''정한아..괜찮아?.''


윤정한
''으응..괜찮아..''


최승철
''야. 사과하지?''

학생1
''허어..내가.왜?''


최승철
''사람을 쳤으면 사과를 해야지!''

학생1
''너 그말 후회 안할 자신 있어?''


최승철
''어.있다 왜?''

학생1
''야!!''

학생1이 소리를 지르자 복도에 있던 애들은 다 학생1을 본다

학생1
''윤정한 몸 판대!!''


윤정한
''.......''

학생들
저게 정말이야?/거짓말 아냐?/저건 진짜일듯


최승철
''야! 이게 무슨 짓이야!!''

학생1
''왜. 내가 안될말 했냐?''


최승철
''이게.진짜!''

승철은 학생1의 멱살을 잡으며 말했다

학생1
''니가 이럴수록 윤정한만 힘들어져''

학생1은 그들을 하며 승철이 손을 놓는다


최승철
''정한아.괜찮아?''


윤정한
''....어..어..''

학생들
쟤 승철이한테도 몸 댄거 아니야?/에이 설마/맞는거 같은데/그러니까 쟤가 윤정한 옆에 있는거 아냐


전원우
''야! 구경났어? ''


이석민
''빨리 반으로 안가?!''

학생들
야.가자/지가 뭔데 진짜(작은목소리


이석민
''야.너네들 괜찮아?''


최승철
''어.난 괜찮은데 정한이가....''


윤정한
''......''


전원우
''정한아.괜찮아?''


윤정한
''..어..어..괜찮아''


전원우
''정한아.쟤네들이 하는말 무시해.''


윤정한
''.....''


전원우
''하아..알겠지..?''


윤정한
''응..!''


이석민
''근데..승철아.아까 걔네가 뭐라고 했길래 그렇게 떨어..?''


최승철
''어..별 말안했어..''


이지훈
''별 말안했긴 무슨..''


전원우
''어..언제왔냐..?''


이지훈
''아..방금..''


이석민
''좀 소리내고 다녀라.''


이지훈
''미안..''


이지훈
''아무튼 너희 괜찮아..?''


윤정한
''응..! 난 괜찮아''


최승철
''나도 괜찮아...''


최승철
''그...나...먼저..반으로 갈게''


이석민
''어..그래..''


전원우
''쟤.왜저러지..?''


윤정한
윤정한/18/마음이 여림/J.H대기업 첫째아들/부자지만 학교에서는 평범한 척함/이중인격(싸이코)


윤정한
윤정한/이중인격모습/두명빼고 모른다(싸이코)


최승철
최승철/18/평범하다/정한을 지켜준다/아무도모르는과거가있다


전원우
전원우/18/W.W대기업 첫째아들/부자인걸 숨겨야할 이유가 없어 전교생이 부자인걸 다암/좀 츤데레다


이지훈
이지훈/18/W.S대기업 첫째아들/석민의 쌍둥이 형/원우와 같이 부자인걸 안숨김/좀 다정하다


이석민
이석민/18/W.S대기업 둘째아들/지훈이 쌍둥이 동생/지훈과 같다/다정하다2


쏘요
죄송해요.좀 늦었죠.?


쏘요
그래서 말인데 연재일을 정해야 할것같아요


쏘요
연재일을 정해주세요

1.금,토,일

2.월,수,금

3.화,목,토


쏘요
이중에 하나를 골라주세요


쏘요
그럼 안뇽!


쏘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