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겉모습만보고 판단하지....
평화로운 집...

DEVIL1004
2018.02.16조회수 381

(여주시점)

"와....잠 안와....나 지금 고백받은거지?!대박...미쳤어...와...아....아..나 잠 못갈것같아..."

그렇게 잠을 못잔 여주다...

다음날

"벌써 아침이네...애들 깨워야지..."

"애들아!일어나서 밥먹어!"


배주현
웅!일어났어...내가 도와줬어야 하는데...

"괜찮아!애들 좀 깨워줄래?"


배주현
알겠어!일어나!


권순영
일어 났어여....


윤정한
나도....


"간단하게 만들었으니까 빨리 먹어!그리고 학교로 꺼져버려!"


김태형
와...욕도 하는거야?!신기해!욕도 할수 있는거구나...!(태태어1)


권순영
저 누나 욕 많이...읍...으읍...

"하..하 수녕아..?내가 너때문에 다친거 같은데?"


권순영
미...미안

"아!몰라!나 먼저 학교간다!"


윤정한
밥은?먹었어?

"///아니...안...먹었는데?"


윤정한
조금이라도 먹고가....몸 상할라...

"아....알겠어..."


배주현
뭐지?저...핑...읍...읍..


강다니엘
핑 뭐?

"(찌릿찌릿)"


배주현
난 피...핑크색이 좋다고...!하하하

"그래?얌얌....!"

밥을 다 먹고

"나 먼저 학교 간다!"


배주현
같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