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
초능력-7-


초능력-7-

초능력 없음

여주와 예림은 그렇게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도 화해를 하지 못하였다

여주는 예림이한테 미안한지 예림의 눈치를 보며 학교로 가고 있었다

여주는 학교에 도착하자 자신을 보고 수근수근거리는 아이들 때문에 무슨일 있나? 싶어 왜 그러는지 궁금해

은비가 지나가던 한 아이를 잡고 왜 그러냐구 물어본다

'권여주라는 여자애가 잘또3인빙한테 꼬리쳤다고 소문이 나서그래'

그 여지애는 신경이 쓰이는 일이 아닌지 그냥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는 지나간다

여주는 그 말을 듣고 어이가 없는지 무시를 하며 지나간다

여주는 천천히 자신의 반으로 가던중 한여자아이의 말에 여주의 발걸음있 멈추었다

'야야 권여주 재 엄마도 남자들한테 꼬리쳤어 재 길렀데~'

:와 그엄마에 그 딸이넼ㅋ:

이 여자아이들의 말에 여주는 멈추더니

그 말을하던 아이에게 가서 밀한다


권여주
야 씨× 어떤 미××이 개××를 짖거렸는지는 몰라도 너네가 직접 보지도 않은일과 보지도 않은 사람을 욕하면 안되지 씨××들아

여주에 말에 그 아이들은 웃으며 말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지×하넼ㅋㅋ'

여주는 그 말을 듣고 태형의 능력이 블러드를 어제 카피했는지 자신의 손톱으로 팔에

상처를 내서 큰 낫으로 만든다

여주는 그 낫을 들어 벽에 꼽는다

그 여자들은 겁을 먹으면서도 말을 한다

:솔직히 꼬리는 친거 아니야? 너:

여주는 그 말을 듣고 낫을 들어 내려 칠려는 순간

잘또가 온다


김태형
안녕 애들아 우리한테 권여주라는 아이가 꼬리를 쳤다고? 풉!

태형의 이어 정국이 말한다


전정국
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디서 들은 말인짘ㅋㅋㅋㅋ 우리는 단지 어제 대결을 해달라고 해서 싸운것 밖에 없는데

정국에 말에 소근 거리던 아이들이 손으로 입을 막으면서 입을 닫는다

아이들이 다 입을 닫자 지민이와서 여주의 낫을 뺏어 바닥에 던저버리고 말을 한다


박지민
애들아 개소리는 짖걸이지 말자 쳐도 우리가 꼬리쳐 그래서 처음에 시작은 누가 짖걸였다고?

지민에 말에 여주의 희생양(?)이 될뻔한 아이가 말한다

'이....이가지 권여주랑 같은 반인 이가지가 그랬어'

그 말에 여주는 낫을 들어 반으로 갈려고 하는데 예림이 천천히 다가온다


김예림
여주야 지금은 아니야 다 무시해 다음에 다음에 하자 나 화난것도 풀고 너가 과거 잃어버리는거 도와줄게 그만하자.....

예림에 말에 여주가 들고있던 낫은 없어지고 여주의 상처는 사라진지 오래

여주가 그렇게 예림에게 안겨 있다 정신을 일어버리고 쓰러진다

여주가 쓸어졌어 여주를 들려고 하는데 정국이 여주를 대신 든다

정국이 여주를 들자 예림에 정국의 옷을 살짝 잡고 말한다


김예림
고...고마워

예림은 그말을 끝으로 보건실로 함께 갔다

한편 복도는 다 이가지를 원망하는데 천천히

복도에 끝에서 누군가가 걸어온다

걸어온 사람은 윤기였고 윤기는 한 아이의 어깨에 손을 올려서 질문을 한다


민윤기
혹시 권여주라는 애의 관해 이상한 소문을 낸 아이를 알아?

윤기에 말해 어깨가 잡힌 여자는 말한다

이가지라는 A반 아이요

윤기는 그말을 듣고 A반으로 걸음을 옴긴다


나무늘보(작가)
여기서 끄읏!!!


나무늘보(작가)
또왔어요 그래서 다음에는 늦게올것 같아요


나무늘보(작가)
죄송합니다


나무늘보(작가)
다음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