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푼젤

마지막사랑 (순영)

원래 하려했던,,그런 앤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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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미안하다...나 사실 예리 만나기로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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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씨삐 개삐삐야!! 너 여주 좋아한다면서 그래도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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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짜피,,좋아해도 안되는 운명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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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꺼져..,"

원우가 떠난후 순영과 여주사이에 정적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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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고..고마워...못간다고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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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나는.?나는 안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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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너..가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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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당연하지,,내가 너랑 같이 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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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나아니면 누가 우리 여주 데리고 가주겠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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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좋아한다,,이여주...아주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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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나도...좋아해..."

순영은 여주를 보더니 사랑스럽다는 눈빛을 취하며

여주의 입에 자신의 입술을 덧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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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사랑해...."

내가 생각하는...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왕자님은 현실에 없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고,상상하는 그런 왕자님보다 더 멋있고,,

나를 위해주는 그런 사람은 존재한다...

조그만한 행복이지만...

그런 조그만한 행복이라도 나는 가져보려고한다,,

그 행복을 가지는 과정에서..엄청난 고난과,,역경들이 잇달았지만...

지금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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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여보,,우리 아가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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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오구오구 우리 아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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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누구를 닮아서 이리이쁘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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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정말 사랑스러워 죽겠어,,"

라푼젤처럼....

높은 탑에서 벗어나서...

멋지고 사랑스런 나의 왕댯님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