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싸이코패스 회장님 저 맘에 안 들죠
거창왕자뷔
126.8만 1.1만
슈가
룸메이트



정여주
ㅎㅎ너랑데이트 되게 오랜만이다..ㅎㅎ


민윤기
그렣게 좋아?ㅎ


정여주
응!너랑 있으면 다 좋아


민윤기
너 어디 가고싶은데 있어?


정여주
가고싶은데?...음...


정여주
카페!카페 가자!...


민윤기
그래..


민윤기
뭐 마실래?


정여주
음..난 카라멜마끼아또!


민윤기
그래 주문하고올게

주문하고옴


정여주
...


민윤기
...


정여주
(아..오늘따고 정적이 흐르네...)...(아..왠지우울하다..)


민윤기
여주야..


정여주
응?


민윤기
그 너 뭐하고싶은거나 갖고싶은거 있어?..


정여주
응?갑자기 왜?..


민윤기
ㅇ...아..아니..그냥


정여주
너 오늘따라 이상하다..목소리는 다 묻어들어가고..얼굴은 침울침울하다..


민윤기
ㄱ..그 게...흐..

갑자기 윤기에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정여주
미..민윤기..


민윤기
여주야 너 이제...ㄱ..곧 가잖아...흑...아..안가면 안돼?


정여주
ㅇ..윤기야..


정여주
미안해..난 갈수밖에 없어...


민윤기
하아...흡...끄윽..


정여주
왜 그걸 말해서 기분이이럴까..남은시간 좋게 보내면 되잖아..ㅎ


민윤기
미안..흑..


정여주
뭐가 미안해...ㅎ

그렇게 어찌저찌 집에 옴


정여주
오늘은 내 방에서 자자..


민윤기
응...

많이 울어서인지 지쳐서 잠들어버렸다


정여주
잘자네..ㅎ 꼭 나보다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해야되ㅎ 잘자(쪽

여주는 윤기의 이마에 가볍게 입맞춤을했다


난도도한민윤지
작가의 마법으로 여주가 떠나는 날★

짐을 싸고있음

윤희이모
어..여주야 오늘가지..정말 3달동안 고마웠다


정여주
제가 감사하죠..ㅎ 이모 정말 감사했어요

윤희이모
그래..조심히 잘가거라..


정여주
네..ㅎ

집 앞


민윤기
정여주!..


정여주
윤기야..ㅎ


민윤기
진짜..진짜 가?..


정여주
응..ㅎ 가야지..3달동안 고마웠어 많이 사랑했고 더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구..ㅎ 다행히 마지막에 너의 얼굴보고 가네...ㅎ 잘지내..


민윤기
흑..정여주...흑..끄흡..


난도도한민윤지
컷 수고하셨습니다.


민윤기
네ㅎ


정여주
네넵


난도도한민윤지
안녕하세요 난도도한민윤지 작가입니다!


난도도한민윤지
ㅎㅎ어찌저찌 완결을 하네요ㅎ 공지 없이 벌써 완결해서 죄송합니다


난도도한민윤지
더이상 소재도 생각안나고..아 이글을 더이상 보는분이 없구나 라고 생각을하고 빨리 완결을하고 신작을 가져오려고합니다!


난도도한민윤지
그래두 Room,Mate 사랑해주신 독자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신작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난도도한민윤지
지금까지 정말 감사드립니다!안녕!-난도도한민윤지 작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