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과 사랑

외전 3화

오전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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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으응 … 오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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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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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우리 씻고 나가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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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응 ,, 일어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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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일단 짐을 얼른 싸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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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나 자취방에서 옷 조금만 더 챙겨와야 할것 같은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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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그래? 그럼 여기서 챙길건 챙기고 가서 또 챙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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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응 ,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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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와 ,, 방이 귀엽고 예쁜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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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ㅎ .. 내가 중학생때 아빠랑 같이 꾸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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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대단한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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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ㅎ , 옷 가져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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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헉 … 양이 꽤 많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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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응 , 내가 여행가면 이것저것 많이 챙기는 성격이라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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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다 챙겼어 ,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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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와 .. 여행 가니까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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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그러게 , 나도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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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우리 몇시간 가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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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한 .. 2시간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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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조금 걸리네 ,, 우리 중간에 장도 보고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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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그래 _ 필요한거 있을수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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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오 … 호텔 진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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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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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가서 안내받자 ”

“ 어서오세요 , 예약 하셨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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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네 , 윤정한 이름으로 예약했습니다 “

“ 네 , 방 키는 2개 드릴게요 _ 방 호수는 206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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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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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그럼 몇층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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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2층으로 가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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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오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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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우와 … 경치 좋다 , 방 잘 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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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그치? 여기 시설도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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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야외에 수영장도 있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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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수영복 가져는 왔는데 할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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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밤에 경치보면서 하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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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그래 , 일단 우리 씻고 밥 먹으러 내려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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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응 ,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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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여기 식당 진짜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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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여기 뷔페라서 너 먹고 싶은거 골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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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좋다 ,,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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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어디 앉을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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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음 .. 저기 자리에 앉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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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응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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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와 … 많이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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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나도 배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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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 다 먹었으면 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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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그래 ”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