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비서, 공과 사는 구분합시다
클럽

민누부계
2019.01.20조회수 120


변백현
야! 여기!


민윤기
응. 반말 쓰는거 오랜만이다


변백현
ㅇㅈ

한편


김여주
.. 김태주는 어디에 있는거야?

???
저.. 아가씨.


김여주
네?

???
잠깐 따라와요.


김여주
네?


김여주
왜 이러세요!


김여주
으악!

알 수 없는 사람이 여주의 옷을 벗기려고 하고 있었다.

벌컥


민윤기
뭐하는 거죠

그렇게 말하고 윤기는 여주를 끌고 나갔다.


민윤기
룸 하나 좀...

직원
두 분이세요?


민윤기
아니요. 이분만.

직원
네. 알겠습니다.


민윤기
들어가세요. 부회장님. 집에 잘 들어가시고요.


김여주
그래요.


김여주
고..마워..요.


민윤기
별 말씀을요. 제가 비서인데.

괄호는 생각


김여주
(휴..)


김여주
아.. 정말 큰일 날 뻔했ㄴ...


김여주
으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