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냄새(김운학)<한태산 죽부인님 누가 끓여와줬으면>
우리의 청춘

탯냥이의일상
2026.05.04조회수 11

띠리리!(종소리)

인물
담임(체육):아침 조회끝! 다음시간 준비해라

조금뒤

인물
국어쌤: 자 국어책 21페이지

운학과여주는 서로 옆자리 입니다.


김운학(졸업전)
(여주 교과서에 낙서중ㅣ

김여주
(조용히) 아 씨발 그만해라;;;


김운학(졸업전)
왜 ㅋㅋㅋ 재밌잖아 ㅎ

김여주
아휴... 나는 잘란다

이런식으로 수업시간에 서로의 교과서에 낙서하고, 엎드려 자고, 딴짓하는것이 일상이였다.

(쉬는시간종)

김여주
(복도)앜 씨바 김운핰ㅋㅋㅋ

?
거기!!

인물
담임(체육):김운학,김여주! 들어가

김여주
네..


김운학(졸업전)
네...

이런식으로 혼나는게 일상이였고

김여주
가위바위보!


김운학(졸업전)
아 씨발!! 졌어

김여주
야호!! 김운학 이거사!

이런식으로 매점 내기에 진심이였으며

김운학. 그 명찰 하나가 눈에 익었다

그것이 끝이다.

그것이 우리의 청춘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