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체인지[영혼이 뒤바뀌다.]
04_조져줄게




김여주
'헉.. 그래서 날 괴롭힌애는 누구더라...'


김태형
"여주야?"


김여주
'음...' "여기.. 음.. 우리반애들!!"


김태형
"그래? 그럼 다 나와"


박지민
"드디어 죽는구만 불쌍해..ㅠㅠ"

지민의 말을 듣고 학생들은..

학생들
"야..! 김여주!! 난 안괴롭혔잖아..?"

학생들
"난 너한테 가까이 간 적도 없어..!!"


김여주
"개소리하네 븅*들이 뒤지기싫어서 구라까는것좀 보소??"

여주는 눈을 얇게 뜨고 말을 이어나간다.


김여주
"난 거짓말하는 애들이 싫더라~ 오빠 그냥 죽여줘;;"


김태형
"앗!오키 ㅎㅎ"


박지민
"흐흐.. 빨리 튀어나온다 실시!"

학생들은 자기는 맞기싫은지 모든 잘못을 정국에게 뒤집어 씌운다.(정국은 주위에서 그냥 막 말로하고 그런 분필지우개나 어깨부딛히는건 학생들이 다 짜고친거.)

학생들
"그..그래!! 이거 다 전정국이 시켜서 한거에요..!!! 우린 아무잘못없잖아..!! 그치?? 맞지??"


김태형
"전정국???"


박지민
"정국이??????"

태형과 지민은 눈을 돌려 정국이 있는 쪽으로 쳐다본다.


김태형
"정국이가 어디있어?"

그르타 정국이는 엎드리고 있고, 마이를 뒤집어쓰고 있어 누군지 모르는 상태!

학생들
"그.. 저기에 엎드리고 있는애요..!!"

태형과 지민은 정국이에게로 다가가 일어나라고 말을 한다.


박지민
"정국, 일어나봐"


김태형
"빨리빨리 급하다 급해애..!!!"

그때 엎드려있던 아이는 작은 움직임을 보이다 하품을 하며 일어난다.


전정국
"흐아아아아아ㅏㅇㅁ!! 으음..? 형들 여기서 뭐해여..?"


김태형
"야, 너 여주 괴롭혔냐?"


전정국
"음.. 이걸 괴롭혔다 할 수 있나.. 저는 막 말로 했고..(?) 저기있는 애들은 분필가루로 쟤 머리에 떨어뜨리고.. 음.. 또 뭐더라 어깨로 치고가던데.."

학생들
"야!!! 우리가 언제 그랬ㅇ..."

학생들은 반박하려는 말을할려다 어느 중저음의 목소리에 쫄아서 말을 다 못하였다.


김태형
"닥쳐"


박지민
"근데 여주는 왜 괴롭힌건데?"

정국은 지민의 질문을 기다렸단 듯 대답을 한다.


전정국
"아니 그게에!! (여주를 가리키며) 쟤가!! 내 이름이 여자같다고 했다니까요...ㅜ 형들도 알잖아요.. 내가 그 말을 얼마나 싫어하는지.."


김태형
"우음... 그렇긴한데..."


김태형
"그래도.. 너도 걔들하고 똑같은애가 될거냐? 왜 애를 괴롭혀!"

태형은 주먹을 쥐고 정국의 머리를 살살 때린다.

아, 때렸다고 할 수 없을만큼 정말 살살..


박지민
"여주야,(정국을 가리키며) 얘는 좀 봐줘.. 아픈추억?이 있는 아이란다...흑.. 그대신 내가 (학생들을 가리키며)"

지민은 눈빛이 변하며


박지민
"쟤들 조져줄게"


김여주
"하하... 넹...."


김태형
"여주야 그럼 이 오빠는 이만 갈게..ㅠㅜ 집에서 보자아..."


박지민
"너희는 따라나와"

학생들
"네..."


바부에얌
아니 뭐.. 끝이긴한데에... 이번은 여기서 끊는게 좋다고 생각해서요..헤헤 다음화는 정국의 과거가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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