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라디오

[공감 사연] 5번째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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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내 작가

자 사연 라디오 시작합니다 이지훈씨 대본에 적혀 있는 사연을 읽고 조언이나 위로를 해주시면 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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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네 알겠습니다 작가님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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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내 작가

네 그럼 사연 라디오 시작할게요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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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네 오늘의 DJ는 저 우지 이지훈입니다 일단 오늘의 사연은 새벽새벽님께서 보내 주셨는데요 사연 읽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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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저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요., 5학년이에요.. 전 현재 6학년이구요.. 근데 걔가 저에게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신경쓰이고, 설레고,. 그래요.. 고민도 잘 들어주고요.. 제가 죽고싶다는 고민이 있을때는 고민들어주고, 다독여줘요.. 근데 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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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좋아하는 애가 있다고하고.. 마음이 답답하달까요..? 근데 저가 1살 누나니까 좀 귀여운 면도 있다고나 할까요..? 좀 도도 ? 하게 생겨서 시크 ?한데 저희가 7월 20일날에 방학식인데 8월 18일날에 놀기로 했거든요.. 근데 그때 저는 어떻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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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할까요..ㅜ라고 사연을 보내주셨네요 일단 제가 읽고 놀란 부분이 있어요 죽고싶다니요 죽으면 후회해요 새벽새벽님께서 죽으면 분명 힘들어하고 우시는 분이 계실 거예요 그러니 다시는 그런 생각 하시지 마시고요 힘들면 우리 작가님한테 사연을 보내 보세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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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작가님이 이래뵈도 독자님들보다 아마 나이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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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내 작가

지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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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네... 아무튼 삶에 대해 알건 왠만한 건 다 알고 왠만한 건 다 격어 보셔서 새벽새벽님한테 힘이 될 거예요 일단 제가 보고서 흐뭇했던게 있다면 초딩들의 핑크빛이라는 생각에 귀엽게 핑크빛 흐를 거 같다고 생각 했거든요 일단 제가 조언을 드리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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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힘든 거 다 들어주고 다독여주고 힘이 되어준다면서요 신경 쓰이고 설렌다면서요 그럼 고백해봐요 이런 말이 있어요 해보지도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해보고 후회하는 게 났다고요 그러니까 고백해보세요 고백하지도 않고 후회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차인다고 해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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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해보고 후회하는 게 났죠 그리고 차여도 이 세상에 널린게 남자입니다 그러니 너무 큰 걱정 마세요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안 말했을 거 아니예요? 그쵸? 그리고 그 좋아하는 사람이 새벽새벽님일지 누가 알아요?! 서로 좋아하는 거 일수도 있잖아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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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 그 답답함이라는 게 제 생각으로는 그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이 아니고 딴 사람일까봐 자기 혼자 짝사랑만 하게 될까봐 차이게 될까봐 불안해서 답답한 거 같은데요 제가 확실하지도 이렇다 확신도 드릴 수는 없지만 전 그 답답함 사라질 거 같네요 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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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인지는 새벽새벽님이 잘 생각해 보시면 알게 될 거고요 오 도도 시크라 그냥 귀여우실 거 같은데요? 그럼 그 날 고백해보는 건 어때요? 혹시 아나요 그 사람이 새벽새벽님의 고백을 받아줄지 그 사람도 새벽새벽님을 좋아하고 있었을지 누가 알아요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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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일단 고백해보시도 차이더라도 고백해보고 후회하세요 그게 훨씬 나은 쪽이니까 고백 안 했다가 딴 사람이 그 사람을 채가서 후회하는 거 보다는 났잖아요 그러니 그 날 만나서 새벽새벽님의 진심을 담아서 새벽새벽님의 진심을 그 사람한테 고백해보세요 제 개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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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인 생각으로는 두분이 잘 될 거 같아요 느낌상 그런 거예요 그리고 제 조언이 힘이 되었을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작가님과 저 이지훈이 새벽새벽님을 끝까지 응원 하겠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고백 꼭 성공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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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내 작가

네 끝까지 응원 하겠습니다! 오케이 수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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