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로 살아남기
결혼하자 여주야 내가 행복하게 해줄게

당근빠따들고여우잡는사람
2018.08.09조회수 274


자까
그렇게 여주가 살을 불타오르게 빼고 3달이 지나서 4월이 되었다


김여주
우와 진짜진짜 이쁘다아!!!


박지민
그러게 여주 처럼 이쁘네!


김여주
아..뭐래!!


박지민
여주야...우리 결혼하자(목걸이를 주며)


김여주
이쁘다....그래 결혼하자!


박지민
응^^우리 결혼식이랑 웨딩드레스 다 정해 놨잖아 그러니까 빨리 결혼하자!


김여주
그래!


자까
그렇게 2주가 지나고

여주와 지민의 결혼식날이되었다

친구들
여주야 대박 축하해!!

회사원들
여기 꽃다발입니다 부회장님!

여주엄마
우리딸 축하해!!


전정국
누나 축하해요!


김여주
다들 고마워


박지민
여주야 이제 우리 입장해야해!!


김여주
어!!빨리가자!

신랑신부 입장!!

지민,여주
사랑해


김여주
우리


박지민
우리


김여주
잘


박지민
살아


김여주
봅시다..!


자까
그렇게 둘의 결혼식이 끝나고 신혼여행을 갔답니다 신혼여행을 간뒤는 여려분이 알아서 상상하세요!!아직 이야기 많이 남았으니까 실망하지 마세요!!


자까
그럼 이 자까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