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부 권순영 선배

저 잠시 조금 쉬다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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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친구관계가 너무..신경 쓰이고 친구관계도 안 좋아지고 있고... 조금만 쉬다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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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 읽어 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