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알던 그 찐따 맞아

프롤로그

안녕 난 여주라고해 박여주

난 평범한 사람들과 달리 조금 힘든 시간을 겪었어

아니, 조금이 아닌

아주 힘든시간

박여주

"하 일어났다.."

박여주

"오늘 또 지겨운 하루가 시작이다."

박여주

'오늘 하늘이 쓸데없이 이쁜거야..'

씻으려 들어간 화장실 거울에 비친

자기 자신의 얼굴

박여주

어제 얼마나 맞은거야 ..

그렇다 난 15살 때부터 왕따였다.

우리 집은 잘 살지 않아서

신발

가방들이

모두다 낡은 것이 였다.

중2때 서울로 전학을 가게 되었고

그때부터 비웃으며 날 괴롭히기 시작했다.

난 자퇴를 했고

결국 검정고시를 해서

고등학교는 입학하였다.

박여주

'고등학교는 제발 '

박여주

'평범하게'

박여주

'지냈으면 좋겠다.'

아룡

안녕하세요 아룡입니다 !!

아룡

저의 첫 작품인 '니가 알던 그 찐따 맞아' 많이 사랑해 주세요ㅠㅠㅠㅠ

아룡

처음인지라 아직 서툴고 모자른 점이 많을 거예요

아룡

다음화는 !!!!!!!!!!!!

아룡

여주의 중학교 시절을 살짝 쿵 끄적일 것입니당 !!

그럼 앞으로 자주 찾아올게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