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오빠와 착한동생
12_수술끝

은청월
2020.08.09조회수 983

윤서연
하아...

윤서연
그때..엄마,아빠한테..조금만 늦게가라할걸...

윤서연
나 때문에..!!!!!


윤정한
윤서연 너때문에 아니야 그니까 입술 그만 물어 뜯어 피나잖아

윤서연
엄마...아빠...제발...

몇시간 뒤

오후 12:00
간호사
환자분들 수술 끝나셨어요

간호사
큰 문제는 없고요,아마 내일쯤 깨어나실거에요

간호사
그럼 이만..

털석

서연이가 주저 앉는다

윤서연
다행이다..

윤서연
오빤 집에가 내가 엄마,아빠 옆에 있을게..


윤정한
너가 집에가 오늘 하루종일 힘 다 뺐잖아


윤정한
너희들도 집에가고

윤서연
...응

터벅터벅


전원우
윤서연..내가 뭐라고 할 말 은 없지만 힘내라

윤서연
고마워

원우는 서연이네 바로 옆집에 살기 때문에 같이간다

윤서연
나 진짜 무서웠어

윤서연
이렇게 또 소중한 사람을 잃을까봐


전원우
서연아 우리가 네 옆에 있는 이상 행복하게 해줄게


전원우
맹세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