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따시켰던 왕따가 나보다 갑이됐다 3기

돌아왔다

아성: 그래서 돌아온거야?

여주: 응 엄마랑 아빠 돌아왔어 덕분에 우리 아정이 얼굴 아린이얼굴 그리고 우리 장남 아성이 얼굴 까지보네~?

아성: 아 뭐야...걱정 괜히했네...

아정: 엄므아..

여주: 응? 왜그래 우리딸?

아정: 아린이..ㄸ..똥싸써...

여주: 푸흐..알았어 엄마가 아린이 귀저기 갈아주는 동안 아성이 너가 아정이좀 봐줄래?

아성: 알겠어요

아성: 권멍청 이리와

아정: 주꼬싶냐...? 오리 거부기 같이 생겨서는

아성: 너 맞는다

아정: 때려기만 해바라 너 주겨버린다

아성: 와 진짜 때리고싶다

아정: 때리기만해바 어디 진짜 주길꺼야

쿵-

아성: 까부네

아정: 끄흐...너 주거따 이리와라 쫄병아..!.!!!!!!!!

아성: 그짧은다리로 잘 따라와보던가~!!!!!!!!! 덜커가지고는!!!! 윤정한이 너 다리 짧데지!!!!!?

아정: 이게...감히..전남친을 건드려...? 야아!!!!!!! 너 잡히면 진짜 주거!!!!!!!!!

아성: 뭐야!!!! 헤어졌냐!!!? 푸하하하핳!!!!! 꼬맹이들끼리 잘어울린다!!!!!!!!!!

순영: 둘다 스탑

아성 아정: 아..아부지..?

순영: 둘다 싸우면 어떡한다고했어

아정: 서로 뽀뽀하고..

아성: 서로 안아주고...

아성 아정: 서로 사랑해 라고 말하게한다고....요..

순영: 아빠가 화장실 다녀오는동안 엄마앞에서 하고있어 아빠 엄마한테 확인해볼꺼니까 제대로해

아성 아정: 너 때문이야

순영: 둘다 지금 말한거 10번씩 반성문써와

아성 아정: 아닙니다 어머니께 가서 허락을 받고오겠습니다 아버지 쾌변하십시오

순영: 저녀석들이..

보다시피 다시 북적북적하게 돌아온 순영이와 여주의 가족입니다!!

그럼 작가는 이만!!! 내일 개학이라...!!!ㅠㅠㅠㅠ 울고싶지만...전 갑니다 아아....가기시러요

유령이분들과 더있을까요? 와 진짜 내일 교복입고 갈생각에 눈물이 흐릅니다...ㅠㅠㅠㅠㅠ

쿄폭 풀편해yoyo!!! (교복 불편해요요)

어떡하죠오...ㅠㅜ(끄잉)

ㅎㅎ 그래도 전 갑니다!!! 하하 내일을 위해..끄윽...

히히 유령이들 모두 굿밤♡